부뚜막 고양이 후기

6 선이콩콩 8 216 3
전 참지 못하고 야식으로 라면 바로 끓였습니다!
아콩이 닮은 젖소를 노렸지만
선수를 빼앗기고 뭘 고를까 마구 고민하다가
왠지 샴고양이 아콩이를 닮은 거 같아서
샴으로 결정했습니다!

찬밥 말아서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우니
더 좋습니다!
손잡이가 정말 꿀이에요!

8 Comments
M 블랙캣 08.24 00:40  
무슨 라면이죠? 특이하게 생겼는데요?
6 선이콩콩 08.24 08:28  
풀무원 돈코츠 라면입니다~~~ 부담스러울정도로 진하지 않아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ㅋㅋㅋ
M 블랙캣 08.24 09:06  
어쩐지 국물이 하얗더라.ㅎㅎ
M 나루코 08.24 07:38  
이젠 부뚜막고양이 라면기 없이는 라면을 못 먹는 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6 선이콩콩 08.24 08:29  
마치 고양이가 ‘한 번 잡솨봐!’ 라고 말하는 거 같았어요 ㅋ
한동안 대부분의 국물음식 이 그릇에 담을 듯 해요!
45 끼루 08.24 08:47  
빠르시네요 ㅋㅋㅋㅋ 그릇에 담기니 라면이 아주 맛있어보이네요
63 붕장군 08.25 06:56  
옷..진짜 라면을 담으셨네요. ㅋㅋㅋ
요거 그릇용량이 넉넉해서 더 좋아요.
82 강하루맘 08.25 10:38  
오오옷.....나도 오늘 퇴근할때  들고 가서  가면 한사발 담아서 먹어야 겠다냥~~~~우후훗~~~용기가  큼직해서  넘 좋다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