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를 좋아하는 이웃사람들이 찍은 사진 - 작은이웃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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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이웃展 


- 길고양이를 좋아하는 이웃사람들이 찍은 사진

- 38.5℃ 작은 이웃들의 이야기


2018.10.24 - 2018.11.26

바람종카페 부산 기장군 일광면 칠암리 55

문의전화 - 051-728-0516  


전형준 작가 www.instagram.com/rhamemu037

황상현 작가 www.instagram.com/haerang_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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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즈막에 이놈 만나가 내 안 심심해서 좋다 ⓒ전형준 www.instagram.com/rhamemu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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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이 눈 감는 날 나도 같이 눈 감으면 좋을낀데 욕심 아니긋나 
 ⓒ전형준 www.instagram.com/rhamemu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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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초

내가 가장 좋아하는 꽃

내겐 가장 마음아픈 꽃

ⓒ황상현 www.instagram.com/haerang_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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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가 본 작은마을에서 만난 고양이는 3년째 이곳에서 살고 있다고 했다.

짧게 할아버지와 이야기를 나누다가 차에서 꺼내온 캔을 살짝 건내줬더니 입에 맞는 건지 순식간에 한캔을 비워냈다.
그 모습을 보고 ‘이눔아 원래 먹던 밥 이제 안 먹는 거 아이나?’ 라고 시작한 할아버지 이야기는 

‘지가 산골짜기서 밥투정해봐야 먹을께 어딨다고 주는거 잘 먹어야지’ 라는 할머니의 대답으로 끝이났다 

ⓒ황상현 www.instagram.com/haerang_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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