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묘는 잠꾸러기라...

Loading the player...

아침마다 엄빠야 바쁘게 출근 준비하는데도

꼼짝도 안하고  꿀잠 늘어지게 주무시는 울하루냥...

ac69666843d6c10a7c13fbf6cb097829_1521091121_059.jpg 

자는 하루냥 괴롭히기..

ㅋㅋㅋ

자기는  새벽부터  배고프다고  귓전에 대고 냥냥 거리고...

허기가 채워지면  언제 그랬냐는듯....요래요래 떡실신..


"​얄밉다 얄미워~~~~~~"


오늘은 나도 곱게 출근 못한다이...

너님도 함 당해 보라는  ..하루를  귀찮게 해 봤다냥..

ㅋㅋㅋㅋㅋ 


복수의 마무리는 하루냥의 짜증으로 ~~~

ㅋㅋㅋ

  

울하루 저러고 나서 또 떡실신 했다는건 안비밀~~

ㅎㅎㅎ


8 Comments
32 토뚱이 03.15 16:04  
하루가 하루맘님의 손길을 좋아하네요^^
동영상 훈훈하게 보다가 중간에 '응애?~~~'
소리에 움찔~~ 나중에 냥펀치 날리려고하네요 ㅎㅎ;;
자는모습은 어쩜 저리 예쁜지... 공주님같네요^^
아잉ㅋㅋ 냥이들은 먹고 자는모습도 너무 예뻐요.!
81 강하루맘 03.16 08:43  
ㅎㅎ하루냥이가 착하긴 정말 착한데....뭔가  내 뜻대로 하게 해주는게 없어라.ㅋㅋ  만지고 쓰다듬는건 몇초 정도는참아 주는데...안는거  싫어해서  못안게 하고 ㅡ,.ㅡ;;;;;;;;;;;;;;;;;;;;;발톱도 못깎게 하고.....요래요래  남들 궁디 팡팡 좋아라 한다는데  궁디 팡팡도 한두번 하면 승질내면서  못하게 하고...ㅋㅋ 그래도 사고 안치고 강할매 공경할 줄 알고...지 애비한텐 무릎냥이기도 하고...크흡...
M 나루코 03.15 17:59  
사랑받고, 먹고, 자고...행복한 하루냥!
81 강하루맘 03.16 08:44  
정말 먹고 자고  볼일 보고....먹고 자고 싸고..ㅎㅎ 하루야..행복하냥?~~~~ㅎㅎㅎㅎ
6 양콩 03.15 21:51  
많이 자야 그 미묘를 유지 할 수 있어여~~^0^
81 강하루맘 03.16 08:46  
그..근데....하루어매도 많이 자는데 우째서...왜때문에???어매는 유지할  미모가 없어서인가봉가..ㅋㅋㅋㅋㅋ단호박 현실....ㅎㅎㅎ
52 꽁지마요제리… 03.16 00:43  
그래서제가그렇게잠이많다는~~ ㅎㅏㅎㅏㅎㅏ
81 강하루맘 03.16 08:47  
아....뉘...뉘에뉘에..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