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부비부비

이젠 아주 애교에 물이 올라서 꼬마닝겐에게 열심히 부비부비를 해줍니당 ㅋㅋㅋㅋ



정색하고 못만지게 하던게 불과 작년이었는데


이렇게 마음의 문을 열어줘서 참 고마운 샤이니....

8 Comments
M 나루코 04.25 22:49  
길에서 만난 좋은 묘연! 다른 인간들은 좀 경계가 필요한데...
45 끼루 04.25 22:53  
딱 캣맘님 저 꼬마닝겐한테만 저러고 그 외 사람을 보면 도망가요
M 나루코 04.25 22:54  
다행입니다. 아주 똑똑한데요. ㅋㅋㅋ
45 끼루 04.26 00:02  
쉽게 정주는 애 아니에요 꼬마닝겐도 근 1년 걸린거 같아요
63 붕장군 04.26 11:48  
아웅.. 밀당을 잘하니 더욱 사랑스럽겠어요~~~~ 똑똑한 샤이니네요~
45 끼루 04.28 20:16  
네 아주 사람을 잘 가려요 ㅋㅋㅋ 모르는 애가 오면 정색하고 도망가 버려요
82 강하루맘 04.26 12:27  
그래도 표정만은  씨크하구먼요...난 절대 쉬운 냥이 아니다냥.~~~~ㅎㅎ걍  등이 간지러워서    부비부비한거다냥...ㅋㅋ좋은 사람 한테만  등을 내 준다냥....
45 끼루 04.26 13:54  
맞아요 ㅋㅋㅋㅋ 닝겐 다 만졌으니 이제 나 간다냥 했어여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