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앞에선 비싸게 굴고, 아빠 앞에선 명상의 시간..

첫번째 영상과 두번째 영상으로 극과극 체험을;;;


몽실이가 털푸덩 누워있길래 애증의 손길(?)로 쓰다듬어줬더니 절 깨물기만하고..


아빠앞에선 빗질을 즐기며 명상에 잠긴 몽실이입니다. -ㅅ-;; 췟.


3 Comments
M 나루코 05.08 14:00  
몽실이의 두 얼굴. 어디다 고발도 못하고...ㅋㅋㅋ
82 강하루맘 05.09 09:31  
몽실이 너무햇~~~~~~~~~ 남일  같지 않아라...크흡...
M 블랙캣 05.09 12:19  
엄마한테도 아빠한테 베푸는 사랑 반만이라도 보여줘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