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3시간 자고 출근을...

제정신이 아닌하루에요..

12시전에 잠든것 같은데
3시반부터 ... 지금껏 내내 못자고 시달렸네요.
오늘따라 밖에서 개는 왜이리 짖어대는지..
몽실이 엉뎅이 한대 때리고 출근준비합니다...
몽실인  두어시간 생떼 쓰다가 엉뎅이 맞고 도망갔다 오더니 지금 참치먹고 있어요.
내가 나갈때쯤 잠들겠죠ㅜㅜ
  일어나야할 시간 되니까 바깥의 개도 비로소 조용해졌어요. 다들 완전 얄미워.
새벽녘의 몽실이 머리속에는 뭐가 든걸까요...

엉엉..내 정신.
 이런날은 정말 일 때려치고싶...
...
쪼..쫌만 참자..(비척비척)

2 Comments
M 나루코 06.11 08:36  
말썽꾸러기 같지만, 저렇게 귀여우니....ㅋㅋㅋ
M 블랙캣 06.11 10:52  
오늘 하루 수면 부족 이겨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