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꼬리로 말한다냥~

난 꼬리로 말한다냥~

워낙   시크하신 울하루냥...

그래도  이렇게 오래 쓰다듬어도 가만 있기까지는 몇년이 걸린...

대답 안해도 좋고...뒤돌아 봐주지  않아도 좋그낭~~


무한한 발전이로그낭~~~~~~


대신 꼬리로는 열심히 대답해 주고 

움직움직해 주니  이또한 기쁘지 아니한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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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꼬리로 말한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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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만 뒤돌아 봐 주시라냥~~


단호박 뒷...통...수....


ㅋㅋㅋ



 

5 Comments
11 선이콩콩 2018.09.19 21:42  
샬레샬레 흔들어주네용~
83 강하루맘 2018.09.21 09:21  
절대 뒤돌아 봐주지 않는  씨크녀..ㅎㅎㅎ 꼬리로만 만족하라는  그런 의미인가봉가..
M 나루코 2018.09.19 23:06  
꼬리 흔드는 것 보니 꼬리 흔드는 시계가 생각나네요. 하루와 나루를 나란히 보니 좋네요.
83 강하루맘 2018.09.21 09:23  
하루랑 나루랑  잘 지내고 있어라..ㅋㅋ 폭신해서리  뚱땡이  어매의 등받이로 사용될 떄가 더 많지만....ㅋ
7 여울맘 2018.12.23 01:13  
저럴땐 꼭 정말 아기같아요
하루중 냥이와 누워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는 시간이 가장 행복한것같아요.
하루궁디는 궁디팡팡을 부르는 궁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