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로 말해요~

꼬리로 말해요~

이사와서  더 활기가 넘치고  호기심도 많아 지고

많이 부산스러워진  울하루냥...


예전 집이  하루랑 잘 안맞았었나???

헐헐헐


이젠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여기저기서  잘  지내고  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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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고  오동통한 다리로 

까치발 딛고  창밖을 내다 보는 모습이  넘나 귀욥쥬??

ㅎㅎㅎ

저렇게  내다 보고 있을때는 아무리 불러도  뒤도 안돌아 보고

꼬리로  대답 한다는..

ㅋㅋㅋ


고양이 벽시계 추처럼  왔다리 갔다리..

귀연것...

+_____________+

8 Comments
M 나루코 07.18 07:38  
하루냥은 꼬리 흔들기도 좀 어색, 뻣뻣한 느낌. 그게 매력이기도...ㅋㅋㅋ
83 강하루맘 07.18 08:30  
울 하루는 뭘해도  어색함....그 어색함이  매력이쥬...
8 여울맘 07.18 08:30  
이사하고 기분이 좋은가봐요~ 하루 저런 모습 처음보는거 같아요~
저 궁디를 우짤꼬~ 너무 귀여워 이모가 궁디 퐝퐝 해주고 싶다~ ♥
83 강하루맘 07.18 08:32  
이전 집이 별로  맘에 안들었었나 봉가..ㅎㅎㅎ 뭔가 어두운 편이었는데  이번 집은  밝고  시야도  뻥 뚫렸고..이래저래  활기가 넘치신다냥..ㅎㅎ 울하루  궁디팡팡 좋아 한다는요...  그러나  10초 이상 하면 화낸다냥..ㅋㅋㅋㅋ
M 블랙캣 07.18 09:30  
바깥 경치 구경하느라 정신이 없네요.
재밌는거 많이 보고 건강해져라.
83 강하루맘 07.18 09:51  
울하루 회춘했어요....ㅎㅎㅎ 하루는 봉화산 보다 북한산의 맑은 정기가 더 잘 받나봉가..ㅎㅎㅎ 정말 이곳이  시골인지...비오고  난  후에는 밤마다  맹꽁이랑  개구리가  얼마나 우렁차게  울어 대던지..깜놀했어라.ㅋㅋㅋㅋ집앞에  산책로가 있는데  내천도 흐르고  습해지면 개구리 맹꽁이 두꺼비 천국인듯요......맑은 공기와 울하루의  회춘을 얻고  덤으로 지옥같은 출퇴근길도  얻었어라...크흡....
53 꽁마제까포 07.18 13:59  
이곳저곳 구경하느라 즐거운것같아요
83 강하루맘 07.23 11:11  
새로 이사한 곳이  아주 흡족 하신가봉가.....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