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미의 묘생역전 스토리 ㅋㅋㅋㅋㅋ

차미의 묘생역전 스토리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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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한 시골 동네에 젖소무늬 길고양이가 있었습니다.

 

캣누나가 지어준 이름은 '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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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부터 영역싸움에서 밀리는지 땜빵 부자가 된 꾸지리 차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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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가엾게 여긴 캣누나에게 붙잡혀(?) 중성화 수술을 받은 후 강제 실내 생활을 시작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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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생 처음 목욕 이란 것도 하고

꾸질함을 벗고 미모의 50% 정도가 살아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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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생활에 금방 적응을 하고

아무데서다 드러누워 꿀잠을 자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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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의 일도 방해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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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 이란 것의 재미를 알게 되어 맨날 우다다 우다다 뛰어 다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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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뉴스 라는 혜자로운 사이트 덕분에 건물주도 되어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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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등 팔 배 등등 보송보송 털도 다 자라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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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의 95%를 회복한 (5%는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치석과 입냄새.........................ㅋㅋㅋㅋㅋㅋ) 

예쁨예쁨한 집냥이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차미는 누나랑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키키슈슈맘님이 주신 스카프를 차미도 했으면 했지만..... 롱이보다 좀 더 얼큰이라 그런지 안 되더라구요 흑흑 ㅠㅠ

14 Comments
37 작은캔따개 2017.06.21 20:29  
차미...미모가.... 차미쨩!!!!!!!!!!아이시떼루!!!!!!!!!!!!!!!! 날 가지라능!!!!!!
60 롱이누나 2017.06.22 13:12  
ㄴㄷ!ㆍㄷ낙노!ㅁㄱㄴㆍㄷ으!


"누나 고마워" 라고 차미가 쓴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번엔 제대로!!!!

Congratulation! You win the 46 Lucky Point!

M 나루코 2017.06.22 08:00  
정말 용 됐네요. 역시 험한 길에서 살다가 비단길을 걷게 되니 미모도 살아나는군요. ㅋㅋㅋ
60 롱이누나 2017.06.22 13:14  
차미의 흰 털을 볼 수 있다니ㅋㅋㅋ 원랜 회색 이었거든요ㅋㅋㅋㅋ
20 꼬맹이 2017.06.22 09:17  
차미 너무 이뻐졌어요 롱이누나의 사랑이 아이를 이케 만들었네요 사랑의 힘입니다 오래오래 행복하세요ㅎㅎ
60 롱이누나 2017.06.22 13:12  
넵 감사합니당>_<ㅋㅋㅋ
73 개느님 2017.06.22 16:24  
우아~~~!! 차미 엄청 이뻐졌네요!!! 역시 사랑의 힘을 놀랍습니다!!
60 롱이누나 2017.06.26 17:37  
무적의 러브러브 파워!! ㅋㅋㅋㅋㅋㅋㅋㅋ
12 꼭두나라행수 2017.06.22 23:43  
발라당 누워 자는 모습에서 빵 터졌네요 ㅋㅋㅋ
60 롱이누나 2017.06.26 17:36  
ㅋㅋㅋ 하긴 원래 길냥이 시절에도 겨울에 지 혼자 전기 방석 차지 하고 배까고 벌러덩 자곤 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5 키키슈슈맘 2017.06.23 00:20  
ㅎㅎ 차미가 예뻐지는 스토리도 알게되어 좋네요~~역시 집사의 사랑으로~~^^


에고..스카프를 더 넝넉한 사이즈로 제작했어야 했는데... 차미가 못했다니 아쉽네요~~
60 롱이누나 2017.06.26 17:37  
누나의 사랑을 먹고 털도 슝슝 났나 봐요 ㅋㅋㅋㅋㅋ 의사쌤이 아마 안날 거 같다고 했는뎅 ㅋㅋㅋㅋㅋㅋㅋ
83 강하루맘 2017.06.26 14:24  
차미~~~~실내에서도  잘 적응하고 지내며 미모도  한껏 오르고  넘나 좋은 소식이다냥,,,,, 누나한테 효도하거라...ㅎㅎㅎㅎ
60 롱이누나 2017.06.26 17:35  
마쟈 효도하거라 이눔 시키야 맨날 물어 뜯지 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