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깜짝이야!!

72 개느님 5 144 2

아침에 일어나서 거실에 나와보니, 쇼파에서 편히 주무시는 강아지.

어?! 어?? 어??!!

야ㅠㅠ 너 왜 그러고 자 ㅠㅠ 몸이 돌아가..ㅆ... ㅎㄷㄷ 안 불편하니??

가까이에서 보고 너무 놀랬어요. ^^;;;;

5 Comments
82 강하루맘 05.16 17:12  
꾸헬~~~~~~~~몸이 어떻게 된거시냥.......뻣뻣함의 극치인 울하루 한테서는 볼 수 없는  희귀한 자세다냥...ㅎㅎㅎ
72 개느님 05.17 09:28  
몸이..몸이.. 이상해여 ㅎㅎㅎㅎㅎ
M 나루코 05.17 07:42  
저 유연성이 늘 부러운 1인. 허리 굽혀도 손가락 끝이 안 닿는 1인입니다. ㅠㅠ
72 개느님 05.17 09:28  
저도 허리 굽히면 손가락 안 닿아요 ㅋㅋㅋ
M 나루코 05.17 16:33  
반갑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