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 나랑 얘기 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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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봐, 집사!

여기 앉아봐!

나랑 이야기 좀 하자옹!

오늘!!

뭐!! 잊은거 없냐옹~!

나 지금 단단히 화났다옹!


8 Comments
7 선이콩콩 09.17 22:10  
무서운 엄마 포스~
방에서 만화책 발견됐을 때 같다는!
73 개느님 09.19 11:50  
으으윽!! 만화책 발견한 엄마! 무습습니다!!
M 나루코 09.17 22:15  
정말 도도하게...당당하게...
73 개느님 09.19 11:51  
암요암요;
63 붕장군 09.18 08:35  
강아지님 앞발 너무 요염해요~~~ ㅋㅋㅋㅋ
73 개느님 09.19 11:51  
완전 딱! 꼬고 있지여!
82 강하루맘 09.19 09:28  
으잌....대체  집사님하는 뭘 그렇게 잘못했을까낭???ㅎㅎㅎㅎ무조건  잘못햇다고 빌라냥..ㅎㅎㅎ
73 개느님 09.19 11:51  
집사가 간식 시간을 자꾸 까먹습니다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