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쮸쮸~~를 ..

82 강하루맘 8 104 5

해 보았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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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쇼파 위에  올라와서 아주 불편하게  목을 꺾고  주무시는

하루냥을 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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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도 안아픈지...

저렇게  홱 꺾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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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보이는 자세에 비해

완전 편안해 보이는 이

느낌적인 느낌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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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념무상의 아이콘...

아무 생각이  없으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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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찌부가 되든  말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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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으냥???

나도 좋으다~~


 




8 Comments
M 나루코 11.26 19:41  
점점 냥이 다워지나봐요? 엉뚱냥에서 애교냥으로 바뀌는 거 아녜요?
82 강하루맘 11.27 09:52  
맞아요  점점 냥이 다워지고 있긴 해요..ㅎㅎ 이제  같이 안고 자기...찰싹 붙어서 함께  뒹굴뒹굴 하기......안아보기... 요런것들만 가능해지면  더 바랄게 없것어라..ㅋㅋㅋㅋ
8 선이콩콩 11.26 21:26  
신기한 자세호 딥슬립하시는 냥님들 ㅋ
82 강하루맘 11.27 09:53  
옆에서 보자니...꺾여있는 목이  어찌나 불편해 보이던지...본인은 아무 생각없이 편안해  했지만요..ㅋㅋ
63 붕장군 11.27 06:39  
ㅋㅋ 턱 긁으니까 기분좋은가봐요~~
어메야 시원하구냥~ 가만히 있을테니 계속하라옹~♡
82 강하루맘 11.27 09:56  
턱  긁는거  얼굴 긁는거  좋아라 하더라구요...단  일분 이상 하면 하면 싫어해요..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점점 더  냥이스러워지고  있어서 좋으다요~~~~ㅎㅎ
2 여울맘 11.27 09:05  
저도 저 이불속에서 따끈달콤한 고구마 까먹으며 놀고싶포용~
하루종일 냥님들과 있고 싶다앙~~~~~~
82 강하루맘 11.27 09:58  
저도 그러고 싶은데... 울 하루는 주말에 집에서 쉬는 날이와도 ...옆에  잘 안와요...ㅋㅋㅋ 이렇게  있는것도  몇분 안된다는요....바로  쌩~~~하니 가버리시는...쟈가운 냥님이시다냥....불러도  안오고..마이웨이....그나마  잠깐이라도 옆에서 요래 있어 주다가  가시니...성은이 망극~~~~~하다는요..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