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울아 난 너의 뒤통수를 원해

여울아 난 너의 뒤통수를 원해

5 여울맘 11 228 3
가만히 있질 않는다...
옆통수, 앞통수....
여울아 제발 뒤통수좀 찍어다오 제발~~~
아휴~~ 냥통수찍기가 이리도 힘들었었나요 ㅠㅠ

11 Comments
M 나루코 01.02 23:00  
아주 건강하고 활동적인가 봅니다. 혈기왕성! ㅋㅋㅋ
5 여울맘 01.02 23:05  
도무지 가만히 있어주질 않네요~^^;;
오늘은 포기했어요 ㅋㅋㅋㅋ
이번주까지 사진을 꼭 건지야 할낀데~~
10 선이콩콩 01.03 01:39  
집사 맘대로 찍을 수 있는 냥님은 없는 듯 ㅠㅜ 절대 같은 자세, 귀여운 거, 찍고 싶은 거 안 해주심! 너무하다!
5 여울맘 01.03 08:37  
잘 있다가도 사진 찍을려고 하면 딴청 피우죠 T.T
어쩔땐 집사 약올리려고 그러나 싶기도 하고, 이때다 싶어 얼른 찍고 싶은데 핸드폰이 저 멀리 있거나,
정말 우리 냥님들 사진찍기 참 힘드네요 ㅋㅋㅋㅋ
하지만 순간포착을 포기해선 안되겠죠~? 오늘도 전 여울이의 파파라치!!!!!
82 강하루맘 01.03 10:19  
나도  하루와 손한번  잡고 사진 찍어 보려다...폭...망...ㅋㅋㅋ 절대 손을 안잡혀 주는...찍은 사진이  죄  영혼 털린 사진들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연속촬영을 해도  다 흔들렸...ㅋㅋㅋ
10 선이콩콩 01.03 16:35  
연사가 무의미한 냥님들 ㅠㅜ
5 여울맘 01.03 11:23  
냥님들은 너무나 튕기신당께요~
그게 매력이긴 하지만요~ ^^
이래서 냥님들 말을 듣게 되는가 봐요~ 집사의 운명
10 선이콩콩 01.03 16:35  
조련당하는 집사들~
5 여울맘 01.03 17:41  
냥님들을 누가 멍청하다고 했나요~~~
정말 냥님들은 너무 똑똑해요~ 집사가 냥이말을 듣게하는 정말 똑냥이님들~
모시고 살수밖에 없는 이유~
73 개느님 01.08 08:55  
저도 뒷통수 한 번 찍어보려고 했으나 ㅎㅎㅎ 어렵더라고요 ㅋㅋㅋㅋ
5 여울맘 01.08 10:42  
그쵸? 저만 어려운거 아니죠? ㅋㅋㅋㅋㅋㅋ
이모들이 하도 목이없다 놀리니 얼짱각도만 뵈주네요~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습니다. 우리 포기하지말고 냥통수사진 꼭 건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