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이가 아닌 소라게.

거북이가 아닌 소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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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고뉴에서 본 냥이와 거북씨,
저희 집에는 거북씨가 아닌 소라게 란마씨.
(성별을 알 수 없는 소라게씨는 여자도 되고~ 남자도 되는~ 란마라는 이름입니다ㅎㅎ)

기적이는 란마랑 놀고 싶은가봐여ㅎㅎ
란마도 냥이들이게 거부감이 없어요ㅎㅎ
이제 우리는 친구!

8 Comments
M 나루코 01.08 20:46  
냥이와 소라게...그다지 어울릴 것 같지 않지만 잘 지내면 좋겠죠. ㅋㅋㅋ
73 개느님 01.09 12:01  
잘 지내고 있어용!
M 블랙캣 01.09 00:34  
고양이가 소라게 안해쳐요?
잘 지내렴.
73 개느님 01.09 12:01  
해치지 않더라고요 ㅎㅎ 사냥도 안 하구요ㅎㅎ
7 여울맘 01.09 09:11  
아~~ 사진이 한장이라 아쉬워요~
아이들의 반응이 더 궁금하게 만드는 한장면~~~~~
손으로 살포시 란마의 머리를 쓰다듬을 것 같기도 하고~ ^^
콧수염을 앞으로 다 쏠릴만큼 집중하며 고개를 갸우뚱 거릴것 같기도 하고~ ^^
란마와 냥이들 모습이 너무나 귀여울것 같아요~♥
73 개느님 01.09 12:02  
콧수염을 앞으로 다 쏠릴만큼 집중하며 고개를 갸우뚱 거릴것 같기도 하고~!
이 예상이 정답입니다!!
기적이랑 체스는 가까이 가서 킁킁거리는데 란마가 생각보다 빨라서(?) 막 당황해요 ㅎㅎ
다음에는 동영상을 도전해볼게용 ㅎ
83 강하루맘 01.09 10:30  
오오옷~~+________+  냥님들과  란마의 아름다운 우정..기대해 보아요~~~ㅎㅎ종을  초월한  사랑~~크흡  믓찌다냥..ㅎㅎㅎ 얘들아  앞발로 요래요래...드리블 하려고 하면 앙대~~~~~알찌???ㅎㅎ
73 개느님 01.09 12:02  
아하! 기적이가 축구의 제왕인데, 그 점 주의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