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울 하루가 ~~

드디어 울 하루가 ~~

Loading the player...

어매가 아플때만  츤데레 처럼  옆에서  지켜주던 울하루가...

오매 세상...

이번엔  정말 지옥문 까지 보고 올 정도로  아파 죽을뻔 했던  어매의  고통을  알았는지..

크흡........................

요래요래


1f0f82ea793aff344e32f4d90ff619b9_1548655190_3102.jpg 

2014년  울집으로 들어 온  이후 첨으로다가   어매 무릎위에   앉아 주었다냥...

이 감개무량한  사실을   기록으로 남기고자...

사진으로  찍고  영상으로  찍고...

헐헐헐..

1f0f82ea793aff344e32f4d90ff619b9_1548655213_3155.jpg 


정말 냥님들이  무릎위에서  식빵을 굽고  있을때 느낌이  정말 정말  좋으네요..


다들  이런 기분을 느끼고 계셨었던 것이었그낭...크흡 

나만  몰랐엉...엉엉...

정말 감격...

1f0f82ea793aff344e32f4d90ff619b9_1548655326_6272.jpg 


...레알 따숩고...레알 포근하고...레알 부드럽고.....따숩고 포근하고 부드럽고

...레알 따숩고...레알 포근하고...레알 부드럽고.....따숩고 포근하고 부드럽고

...레알 따숩고...레알 포근하고...레알 부드럽고.....따숩고 포근하고 부드럽고

...레알 따숩고...레알 포근하고...레알 부드럽고.....따숩고 포근하고 부드럽고

...레알 따숩고...레알 포근하고...레알 부드럽고.....따숩고 포근하고 부드럽고

...레알 따숩고...레알 포근하고...레알 부드럽고.....따숩고 포근하고 부드럽고

...레알 따숩고...레알 포근하고...레알 부드럽고.....따숩고 포근하고 부드럽고

...레알 따숩고...레알 포근하고...레알 부드럽고.....따숩고 포근하고 부드럽고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거슨  첨으로 하루에게 무릎냥을 받아 본  하루 어멈의  병상 자랑질 이었다냥...

ㅋㅋㅋㅋㅋ


아픈 주말 내내 하루한테서  ..  힐링받아  맑은 정신 빠른 회복 므흣함까지  선사 받고  출근한  1인  이었어라~~








5 Comments
8 여울맘 01.28 15:18  
하루맘님의 그마음 누구보다 잘 알지여 ㅠ.ㅠ 정말 날이면 날마다 오는것이 아니여~
다리저리는 고통을 맨날 느끼며 사는 집사님들은 정말 우리맘 모르실것이어요~

이 순간이 얼마나 가슴 벅차고 정말 너무 좋아 눈물 날것 같은, 아니 눈물 나지요 눈물나 흐엉~~ㅠ.ㅠ
맘껏 느끼시라요~ 언제 올지 모르는 이 순간 충분히 기뻐하며 충분히 느끼시라요~~
83 강하루맘 01.28 16:11  
정말 날이면 날마다 오는 기회가 아니었던지라...크흡....  감동의 눙무리가 날뻔 했어라..ㅎㅎ  뭐가 묵직묵직 함시롱...따끈따끈..몽글몽글  보들보들.....+______+'''''얼마 안있다가 훌렁  내려가긴 했지만  정말  햄볶았지비요..ㅎㅎ영상 따놨으니....보고 싶을때 마다 계속  봐야것다요..ㅋㅋ
64 붕장군 01.28 16:46  
으아니 역사적인 순간이네요♡♡
세상에 축하드려요ㅋㄱㅋㅋㅋㅋ
엄마 빨리 나으라고 자발적인 무릎냥이 되어주다니 오구오구♡♡♡
 근데 하루는 끝까지 뒷태를 보여서
 기특하면서도 웃기네요ㅋㅋ
49 꿈꾸는지니 01.28 22:38  
감축 감축 감축드리옵니다~~~~~
M 나루코 01.29 08:22  
하루냥의 하해와 같은 마음에 아픔도 잊겠는데요. 엉뚱냥이 아니라 개념냥이네요. 이래서 냥님들의 매력은 무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