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예용~!

오랜만이예용~!

73 개느님 12 257 5
3월 개학을 하고.. 새로운 동료들과 새로운 관리자.
적응하랴~ 일하랴~ 정신이 없어요 ㅜ.ㅜ

저희 육남매는 잘 지내고 있답니다~
다들 잘 지내시죠?

12 Comments
M 나루코 04.04 21:11  
맛있게 먹는 아름다운 모습이네요. ㅋㅋㅋ
73 개느님 04.05 17:53  
이쁘죵?!
64 붕장군 04.05 07:40  
오옷,.본이 아니게 3냥이 절을 받는 기분!
개느님 넘넘 반가워욧~♡
73 개느님 04.05 17:53  
앗!! 절처럼 보이네요ㅎㅎ
M 블랙캣 04.05 08:49  
개느님은 소식이 있건 없건 우리(고뉴)와 함께 하시는 분이죠.
73 개느님 04.05 17:53  
아이고~ 과찬이십니다.
7 여울맘 04.05 09:10  
털찜 아지~ 뭉개구름 같아요~ ♥
바쁜 일상속 무엇보다 건강이 최고입니다~
아이들의 건강만챙기지 마시고 개느님 건강도 꼭 챙기셔요~
73 개느님 04.05 17:54  
감사합니다! 건강 잘 챙길게요.
M 블랙캣 04.05 09:59  
개느님도 블루벳 체험단에 포함시킬게요.
73 개느님 04.05 17:54  
감사합니다.
83 강하루맘 04.05 11:35  
아지의 상남자~~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이  보고 싶네요..ㅎㅎㅎ
73 개느님 04.05 17:54  
상남자~ 모습 요즘 안 보여줘요. 애기애기한 모습만 보여줍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