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급만이 기운나게 하는 지름길...이다냥..

스타트 이모티콘

강급만이 기운나게 하는 지름길...이다냥..

82 강하루맘 7 105 4

오늘도.... 하루  등판 사진만 있는  줄  아셨쥬???

ㅎㅎㅎ

edc21c202c56d32a0bce2cd21f10b1d3_1554444058_2139.jpg

하루야~~

뭐하노??

edc21c202c56d32a0bce2cd21f10b1d3_1554444063_9869.jpg

뒷태미묘...

울하루..

edc21c202c56d32a0bce2cd21f10b1d3_1554444068_9018.jpg

쨔라란~~

오늘은  옆태 사진도 있다냥..

edc21c202c56d32a0bce2cd21f10b1d3_1554444073_5694.jpg

울하루가 좋아라 하는 스크래쳐...

다른  스크래쳐는 그닥 안뜯는데  요 스크래쳐는

열심히  긁어 대셨네....

ㅎㅎㅎ

"하루야~~~" 하고

불렀더니..

요래요래


edc21c202c56d32a0bce2cd21f10b1d3_1554444077_8948.jpg

"불렀느냥???어매야??"

ㅎㅎㅎ


얼짱 각도???

뒤돌아서  어매  바라보기..


근 이주동안  아무것도 못먹어서  어제부터  사료랑  갈아서 북엇국에  쉣킷쉣킷.

10cc주사기로   하루에  2-3번 강급 들어 갔어라...


너무  싫어하고  스트레스를 받아해서 

그만 둬야하나 했는데...


주사기 내용물에  반은 다 밖으로 뱉어 버리고   반도 채 못먹이지만...

이틀을 그렇게   급여 했더니...


그렇게 기운 없어서  늘어져 있고  힘없어 보이던 하루가

베란다  세탁기 위에도 한번에  훌쩍  올라가서는


하루냥의 최애장소  베란다 창문 앞에 앉아서 

바깥 세상을  구경 하시더라요...


역시...굿...


싫어 하더라도  강급만이  하루의 기운을  나게 해주는 길임을  느꼈다냥..


뱉어내서 버리는게 반도 넘지만...

사료를 1도 못먹는 하루에겐  그것도 힘이  나게 하나봉가...


오늘도  턱받이 하나 준비해서   열심히 강급강급...해 봅시다이~~



7 Comments
64 붕장군 04.05 15:35  
하루가 얼굴 짠  보여줬다냥+_+
적은 양이지만 하루의 몸 구석구석에 영양소가 알차게 골고루  쭉쭉 잘 퍼져나갔으면 하네요.
하루냥! 싫겠지만 주는대로 잘 삼켜서 점프도,스크래칭도, 지금처럼 뽀송한 뒷태도 계속 보이자냥~!! 끝까지 홧팅합니다!
82 강하루맘 04.05 16:55  
처음엔 너무 싫어 하고 기운이 없는 와중에도  몸부림 치매 도망 다녀서  그만 해야 하나  싶었는데...둘쨋날엔  요령이  생겨서  치고 빠지고 치고 빠지고..ㅎㅎ 이렇게  먹이니까  하루에 10cc정도는 먹는거 같더라구요...붕장군님이  준 사료들  골라골라  ~~ㅎㅎ기운이  좀 나는것 같이  보여서  좋으다냥`~~
73 개느님 04.05 17:57  
아이고.. 하루야! 엄마가 주는거 잘 먹자! 화이팅!
6 여울맘 04.05 17:57  
아고~ 하루냥 매일 궁디랑 등판만 보다가 얼굴을 너무 오랜만에 봤네요~
이렇게 예쁘면서 어찌나 비싸게 구는지~ 하루야 얼굴도 많이 뵈 주라. 이쁜 얼굴 애끼지 말고!
강제 급여이긴 하지만 그래도 아예 안먹는것보다는 조금이라도 뱃속으로 채우는것이 급선무이니 강제급여를 포기할수 없어라~
하루야~ 잘 먹어야 엄마한테 투정도 부리지~ 오늘은 조금더 먹어보자꾸나~
M 블랙캣 04.05 20:38  
억지로라도 먹으렴
하루가 없는 고뉴는 상상해본적이 없어 ㅠㅠ
10 선이콩콩 04.05 22:49  
웃는 얼굴의 하루네요! 억지로라도 먹는거다, 하루야! 울 할매가 병마는 밥상이 젤 무섭다 했다!
M 나루코 04.06 16:52  
잘 먹어야 건강해질텐데...좋아질 가능성은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