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는 모를꺼다냥..ㅎㅎㅎ

하루는 모를꺼다냥..ㅎㅎㅎ

83 강하루맘 10 203 4

어차피 울하루  강급시는 전쟁 선포인지라..

ㅎㅎㅎ 

죄 입안에 것을 털어내고 뱉어내서 하루에 담요 빨래가   1-2개씩  

헐헐헐

이럴거면 걍 용량도  한번에  많이  주는 걸로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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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cc주사기도  큰 주사기 인데

요새 20cc로  바꿔서 먹이다 보니  이젠 10cc주사기도  작아 보이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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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cc  주사기에서 20cc 주사기로  바꿨지롱...

하루는  모를거야  왜 먹는 양이  늘어나는지...뭐 물론  뱉어지는 양도 배로 늘어 났지만..


두번 괴롭게 하는것 보다  한번에  끝내는게  나으니까

어매도 점점 강급하는 스킬이   늘고 있다이...너님만    도망 가는 스킬이  느는게 아니다냥..

ㅎㅎㅎ

주사기  입구는  실리콘 재질로 감싸고 ... 그래야 잇몸이든 이빨이든... 혓바닥이든 상처가  덜 날것 같아서...


다 먹이고 나면  입가가 뻘겋게  되어 있는데 안쓰럽기도 하지만...크흡..

먹고  기운나  있는 하루를 보면  멈출수가 없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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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얌.....덜 괴롭게  한큐에  스무스 하게 넘어가게   잘 타서  먹여줄게  하루야~~~



오늘  아침엔 네가  발톱도 세웠다이...

저녁엔  발톱은 넣어 둬  어매  무셩무셩...

ㅎㅎㅎ



10 Comments
M 나루코 04.10 21:26  
강급만이 살길인가요? 그나마 다행이지만, 이래저래 걱정이네요.
83 강하루맘 04.13 12:11  
스스로 먹지를 못해요... 배가 고픈지  밥그릇 앞에는 가서  앉아 있는데  가만히 바라만 보다가  다시  돌아와서  눕더라구요...왜 그런지 모르겠어라..ㅠㅡㅠ
7 여울맘 04.11 08:51  
입맛이 아직 없는가보네요~ 하루도 알꺼예요~
엄마의 정성을 사랑을~
입맛이 빨리 돌아왔음 좋겠어요~ 하루 맛있게 먹는 모습 너무나 보고 싶어요~
자는 모습은 아직도 아가 같기만 하네요~ 하루야 오늘도 어제 보다 더 나은 편안한 하루 보내렴~
83 강하루맘 04.13 12:13  
워낙  건사료 먹던거 외엔  아무것도 안먹던  하루라서  더  먹거리를 못찾겠어요...습식  캔 간식  아무것도  안먹던 아이니...아프고 나서는  더  입에도 안대고....하루에  서너번씩  약 섞은거랑  사료 갈아서 북엇국물이랑  주사기로 강급하는게 최선이네요..ㅠㅡㅠ
73 개느님 04.11 19:22  
엄마가 노력하는만큼 하루의 입맛이 어여 돌아오길 바래요!
83 강하루맘 04.13 12:14  
입주변이 헐까봐  걱정이예요..주사기 끝을  실리콘 재질로  감싸주긴 했는데  워낙  전쟁통을  치루면서  하루에 몇번씩  먹여야 하니..우짜..숟가락은 아예 입 근처에도  못대보고...
4 가유 04.12 20:38  
? 아무리 찾아봐도...ㅠㅠ 에구 너무 뒤에 있나?글이?
왜 강급을 하는지 왜 3주만에 응가를 하는지 안나와있어 궁금증이.....ㅠㅠㅠㅠㅠㅠㅠ
어디가 아픈가요?ㅜㅜ
83 강하루맘 04.13 12:17  
하루가  일주일동안  아무것도 안먹고  살도 1키로 이상 빠져  걱정된 마음에 병원에  가서 검진을 받았는데  양쪽 신장 두개가 다  석회화가  되어 있어서....병원서  한달 시한부 판정을 받고  왔어요...ㅠㅡㅠ  전혀  아무런 징후도  없었는데  밥을  안먹길래  탈수 올까  수액이라도 맞으려고  간거였는데  그런 판정을  받아서  정신이  없어라..ㅠㅡㅠ3년전  검진 때는 한쪽만 석회화 되어 있었는데  3년만에  나머지 신장마저  그렇게 되버렸나봐요....선천적인걸 수도 있다고 ..ㅠㅡㅠ
11 선이콩콩 04.13 00:39  
신장이 아프면 입맛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ㅠㅜ
강하루맘님 파이팅!
하루도 파이팅!
83 강하루맘 04.13 12:19  
배가  고픈지  밥그릇까지 가서는 앉아서  한참을  쳐다 보다가  다시 뒤돌아  와요....배고프면  조금이라도 먹어줬음 좋겠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