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흥! 이호랑!

어흥! 이호랑!

73 개느님 14 261 4

호랑이는 보시다시피 아직도..ㅎㅎ 네..ㅎㅎ 그렇습니다.

그래도 이쁘지용?

14 Comments
7 여울맘 04.17 16:41  
괜찮아 호랑아~ 조금만 마음을 편히 갖아~ 걱정근심이 호랑이 볼에 모였네요 ^^
73 개느님 04.18 10:46  
그죠; 강아지오빠랑 고양이오빠&동생이랑은 잘 지내는데.. 아직 사람은 좀..거부해요;;ㅎㅎㅎ
M 나루코 04.17 19:47  
아직도 카메라에는 익숙하지 않나봐요? 벽이  스크레처인가봐요. ㅋㅋㅋㅋ
73 개느님 04.18 10:47  
벽지! 이체스가 다 뜯었지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3 봄봄 04.17 22:10  
두눈에 호기심은 잔뜩인데
아직 손길을 허락하지 않는 너란아이.... 밀당의 고수!
73 개느님 04.18 10:48  
손길을 허락 안 하다가도 자기가 무서우면(낯선사람이 오거나, 밖에서 소리가 나거나) 남집사 옆으로 온답니다 ㅎ
64 붕장군 04.18 08:11  
표정이 여전한 호랑공주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3 개느님 04.18 10:48  
제 얼굴이 아직도 마음에 안 드나봐요 ㅎㅎㅎㅎㅎ
83 강하루맘 04.18 11:28  
역시...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호랑랭이 겅쥬님,,,ㅎㅎㅎ언제쯤  노여움을  거두시려낭...ㅎㅎㅎ
73 개느님 04.18 15:02  
글쎄요.. 시간이 더 필요한가봐요 ㅜ.ㅜ
11 선이콩콩 04.19 00:13  
앵콩이는 저희 집에서 나고 자랐는데도 저랑 서먹해요 ㅜㅜ
73 개느님 04.19 13:47  
앵콩이는 왜 그럴까요?;;
46 끼루 04.19 18:32  
역시 대쪽같으신 분 ㅋㅋㅋㅋㅋ
73 개느님 04.22 20:56  
한결같습니다ㅎ선비예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