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숑 하우스 기억 나시나요?

바비숑 하우스 기억 나시나요?

73 개느님 12 152 6

예~~~~전에~~~~

고뉴에서 선물로 받은 바비숑 하우스

빨고 빨아 방석의 숨이 죽고, 발톱에 긁히고, 안에 털이 박혀 더 이상 떨어지지도 않지만..

엄.청.나.게. 잘 쓰고 있어요.


저희 집, 은둔파! 호랑이가 너무 너무 좋아해서 버리지도 못하고 후! 불면 하우스가 날아갈까봐 조심조심 잘 빨고 잘 털어서 쓰고 있답니다.


"언니, 저리 가라냥! 내꺼 다냥! 나만 나만 쓸거다옹!" 



12 Comments
2 온스캣스 05.17 11:31  
푹신 푹신
엄청 편안해 보입니다.
73 개느님 05.20 11:49  
엄청좋아해요 ㅎ
46 끼루 05.17 13:07  
나의사랑 호랑아가씨❤️❤️❤️❤️
73 개느님 05.20 11:50  
하트를 네개씩이나!! 감사합니다 ㅎ
46 끼루 05.21 00:00  
사랑해서 4개에요 ㅋㅋㅋㅋㅋㅋ
73 개느님 05.21 13:50  
앗! 그렇게 깊은 뜻이!!
83 강하루맘 05.17 17:54  
꾸준히 잘 써주고 있다니  보람차겠다요..ㅎㅎㅎㅎ울 하루는 방랑벽이 있는지..여기서  찔끔  저기서 찔끔..ㅋㅋㅋ 오래 사용해 주는게  없다는...ㅎㅎㅎㅎ
73 개느님 05.20 11:50  
호랑이는 꽃히면 빵꾸가 나도 너덜너덜해져도 못 버리게 해요 ㅎ
53 꽁마제까포 05.18 06:10  
이모도좀들어가보쟈~~♡♡♡
73 개느님 05.20 11:50  
이모이 이리오라옹!
M 나루코 05.18 21:24  
애정하는 바비숑! 역시 좋은 제품이죠.
73 개느님 05.20 11:50  
네! 정말 좋은 제품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