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고양이가 싫다고 했었죠..

남편은 고양이가 싫다고 했었죠..

2 유소라aga… 9 521 5
고양이 데리고 오지 말라던 사람..
어디 갔나요.
이러니 나비가 아빠만 보면 한숨을..
또 나를 안고 우쭈쭈 하겠구나...

9 Comments
64 붕장군 10.09 16:03  
나비가 포기한듯한 표정 넘 귀여워욧..ㅋㅋㅋㅋ 툭하면 아빠가 나비를 안아주나봐용♡♡♡♡아궁♡♡♡♡
2 유소라aga… 10.10 11:25  
나비만 보면 안아서 우쭈쭈...
하.. 나비는 엄마 살려줘.. 애절하게 절 보죠..ㅋ
3 감자엄마 10.09 16:41  
저희남편이랑 같은과네요
2 유소라aga… 10.10 11:26  
대부분 그런 것 같아요 ㅋㅋ
데리고 오지마. 그래놓고 더 하잖아요 ㅋㅋㅋ
M 나루코 10.09 21:19  
너무 이뻐하는 건 귀찮게 하는 거...사랑받는 증거니 귀찮아도 좋은 거겠죠.
2 유소라aga… 10.10 11:28  
나비가 도망도 못 가고 아빠를 보면 발라당 일단 눕고 안겨서 가는데 눈빛이 ,ㅋㅋ
8 여울맘 10.10 10:42  
나비 표정이 ㅋㅋㅋㅋㅋ 아빠 집사들은 저렇게 귀찮게 하는게 좋다는 표현인가봐요ㅋㅋㅋㅋ
싫다고 했지만 지금은 누구보다 고양이를 사랑하시는 남푠님께 폭풍 칭찬과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2 유소라aga… 10.10 11:29  
여울엄마 말도 마슈. 골골거린다고 우겨요 ㅋㅋㅋ 환청까지. ㅋㅋㅋ
8 여울맘 10.11 16:34  
ㅍㅎㅎㅎㅎㅎㅎㅎ 그집 이집 저집 아빠집사님들 정말웃겨요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