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싱한 캣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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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잎이 쑥쑥  자라주고 있어서  싹둑싹둑 잘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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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에  잘 말렸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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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넣어서 파는  그물망에  담아서  냥이들한테  갖다 줬더니..

정말 좋아라 하네요...


천방지축 공영인   울 하루처럼  캣잎에  1도 반응이  없었는데

젖소  장고 쥬니어 

특히  두식인  정말  좋아라  하면서 침 범벅을  만들어 놨더라구요...


막대 마따따비엔  다들 관심이 없었는데...

이 캣잎은 싱싱해서 그런가??인기가 좋다냥..

ㅎㅎㅎ

 오늘도 열심히 자라난 잎사귀들  짤라서 말리고 있어라...

기다려라 냥이들아~~





6 Comments
46 끼루 04.13 17:12  
캣닙이 좋은가봐요 ㅋㅋㅋㅋ 수영장 애들도 뿌려주면 대환장 파티를 열어요 ㅎㅎㅎㅎㅎ
82 강하루맘 04.13 17:25  
난 아무리 냄새를 맡아봐도  걍 그저그렇던데..ㅋㅋㅋ 냥이들은 어떤 향에  꽂혀서 그렇게 좋아라 하는 걸까나요??ㅎㅎㅎㅎ
63 붕장군 04.13 21:25  
야밤에 냥이들 싱싱한 생캣닢파티 했군요.ㅋㅋ 말린게 냄새가 더 잘 난다고 하는데 요것도 향긋하니 좋았나봐요. 그나저나 저렇게 생생하게 키워내셨다니 금손이시다옹!ㅋㅋ  나중에 토마토 열매도 구경시켜주세요ㅋㅋ
82 강하루맘 04.14 09:13  
맞아요  생 잎보다는  말리니까 향이 짙어 지더라구요...ㅎㅎ걍 물만주고 햇빛 잘 쐬주니까  쑴풍쑴풍 자라더라구요..ㅎㅎㅎ 첨엔  몽창  잘라서  거즈위에서 말리고 있었는데..병원  청소 해주시는 여사님께서....내가 가지치기 하느라  잘라 낸건 줄 아시고  홀라당  쓰레기통에 버리셨다고...헐헐헐..아까운 캣잎...ㅎㅎ토마토도 쑥쑥  잘 크고 있어라..조만간에 분갈이가 필요한  시점..ㅎㅎㅎ
M 나루코 04.14 20:21  
누구든 좋아하면 신나죠! 자꾸 해 주시겠네요.
82 강하루맘 04.19 09:46  
암요암요...뭔가 키우는 보람이 있어라..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