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던 어느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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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쩔던 5월의 어느날


고양이는 물을 싫어해서 수영끝나도 명돌이는 없을꺼야 기대하디마 라고 제가 말했고

혹시나 싶어서 가보니 비가 오는데도 꼬마닝겐을 기다려준 명돌이


너무 감동이에요 ㅠㅠ

제가 명돌이었으면 집 속에 들어가서 안나왔을텐데 ㅜㅡㅜ


늘 고맙고 또 감동을 주는 명돌아 사랑해❤️

4 Comments
M 나루코 06.03 07:56  
이제는 서로 안 보면 병이라도 걸리겠는데요? ㅋㅋㅋ
45 끼루 06.03 13:23  
연휴 길고 이런날은 꼬마닝겐을 하염없이 기다리는건 아닐지 걱정도 되고 그래요 ㅠㅠ
63 붕장군 06.03 10:24  
아흑.. 사랑스러워라.. 명돌이 ♥♥♥♥
45 끼루 06.03 13:23  
항상 고맙고 미안하고 기특해서 항상 마음이 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