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밥차..노랑이 어벤저스...ㅎㅎ

82 강하루맘 3 186 1

아침  출근길에 

밤에 주고 온    밥그릇  치우러 가면 꼭 나와서 기다리고 있는...

 

만나서  조식을    챙겨 드시는 

요 노랑이 냥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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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꼼이    포동이  얼큰이....


그중 빼꼼이란 아이는  개근상 주야 한다는..

거의 아침 저녁으로   개근하고  계심..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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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스럽게도  이 트럭이  앞집  아저씨가  몰고 다니시는 트럭인데...

매일 나가시는건 아니고...일찍 나가시는것도 아니라..


비가오나 눈이 오나..아침 저녁으로  이 트럭 밑에서 아이들을  챙겨 줄 수가 있어서

넘나 좋은것..


그런건 또 어떻게 잘 알고...쪼로록~~아침 저녁으로  와서 기다린다는요..

기특한것들..


사진을 찍어서  서방한테 보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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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래 답장이...

그러고 보니 ...

밥차가 맞는듯...

ㅋㅋㅋ

그리고 '노랑이  어벤져스'도 맞는것도 같고...

ㅋㅋㅋㅋ


앞으로 그렇게 불러 줘야지..


싸우지들 말고 사이좋게  잘 지내거라..

ㅎㅎㅎ


얼큰이 저눔 때문에  장고 젖소 공영이가  주차장쪽에서  밀려 난건데.....

ㅡ,.ㅡ;;;;;;;;;;;


포동이 빼꼼인  암컷이라고  안건드리고  사이좋게  밥도  같이 먹고...


포동이도  중성화 시켜 줘야 하는데..너무  영특해서...잡히질 않으니...걱정이로세....





3 Comments
M 나루코 06.21 21:14  
밥차 ㅋㅋㅋ. 이젠 다 가족이네요.
82 강하루맘 06.22 11:06  
오늘 아침에도 셋이  쪼로로록...해쳐모여서....조식 드시러 오셨다는요..ㅎㅎㅎ
63 붕장군 06.24 08:02  
밥차에 모인 어벤져스ㅋ 표현이 딱이에요. 이쁘게들 앉아서 잘먹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