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이웃展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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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백을 이기고 두번째 퇴원을 하게된

작은친구는 소나기가 내릴때 만났기에

'나기' 라는 이름을 지어주었고

작은이웃에서 내 작은가족이 되어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


"바람종cafe / 2018.10.24~11.26 11:00~22:00 from 부산 기장 칠암 tue off"

에서 진행하고 있는 "작은이웃展" 사진중 제 사진 부분만이라도 설명을 드리고자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3 Comments
M 나루코 11.13 07:34  
'나기' 건강하게 잘 크고 있나요?
M 블랙캣 11.16 13:23  
소나기 내릴때 만나서 나기군요.
저 아는 분은 밤비 내릴때 만나서 이름이 밤비입니다.ㅎㅎ
82 강하루맘 11.16 16:36  
나기..이름 예쁘네요...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겠죠???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