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삼촌냥과 조카냥이

1 해랑919 5 118 5
외삼촌냥이는 조카냥이가 밥먹으려고

머리싸움하면 츤츤 거리면서 슬며시 머리를 빼줍니다

5 Comments
8 선이콩콩 11.15 19:59  
얘들 아기한테 양보하는 모습 보면 참 신기해요
곧 40 되는 저희 남매는 지금도 먹을 거리로 싸우는데 ㅋㅋㅋ
M 나루코 11.15 21:19  
냥이들은 열심히 싸우면서도 한편으로는 아가들한테 양보도 잘 하는 것 같습니다.
2 여울맘 11.16 08:40  
외삼촌이 든든하게 너희들 곁에 있으니
천천히 맛있게 배부르게 먹으렴~
외삼촌의 배려가 쌀쌀한 날씨를 훈훈하게 만들어 주네요~
건강하게 살자꾸나 이뿐 천사들
M 블랙캣 11.16 13:24  
묘르신 인자하기도 하시지.
82 강하루맘 11.16 16:35  
외삼촌도 맛난거 먹고 싶었을 텐데...기특하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