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의 "고"자도 모르는 우리언니가 달라졌어요

2 여울맘 8 66 5

고양이의 "고"자도 모르는 우리 언니가 달라졌습니다.

고양이의 "고"자도 모르는 우리 언니가 길냥이들의 엄마가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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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Comments
8 선이콩콩 12.04 02:59  
언니께서도 대단한 일 하시네요!

고양이의 고자도 모르는 제 남동생도 고자가 되기 전에 냥님의 신묘함을 깨닫기를 바랍니다 ㅠㅜ
2 여울맘 12.04 08:55  
고양이의 매력에 빠지면 정말 헤어나올 수 없는데
아마 남동생님께서도 한번 빠지기 시작하시면 정말 헤어나오지 못하실꺼예요~
어떻게 냥이 매력에 안빠질 수 있단 말인가요~
우리 신랑님도 고양이는 싫다더니 거짓말쟁이였어요. ㅋㅋㅋㅋ
지금은 저보다 고양이를 더 좋아하게 되었답니다.
길냥이밥까지 챙겨주는 캣대디가 되었을 정도로요~
남동생님 얼른 고양이 매력에 빠져보아요~~~~
52 꽁마제까포 12.04 05:20  
온누리에퍼지는 냥이사랑~♡♡♡♡더멀리멀리퍼지길..저희엄마도 저밥주고다니는거탐탁치않아하셨는데(아무래도새벽에다니기도하고 잠도못자고아프다그래서걱정되시는거같아요)엄마도결국 밥을주고다니시더라구요~~ㅎㅎㅎㅎ
2 여울맘 12.04 08:58  
우리들의 길고양이들이 살기 좋은 나라까지는 아니어도 길고양이들이 살기좋은 우리 동네를 만들고 싶어요~
아직까지는 싫어하시는분들이 많으시지만 변하리라 믿어요~
그날을 위해 우리 가족 모두 노력할꺼예요~ 꼭 변할수 있을거라 믿어 봅니다. ^^
늦은 시간 길냥이들을 챙겨 주시는 모든 어머님들 늘 조심하셔요~
82 강하루맘 12.04 15:30  
와우~~~정말 대단하고 존경스럽고 멋진 언니야........점점  체계적으로다가 변해 가는 냥님들  밥자리가....너무나 부러워요....언니분 동네 냥이들은 행복하겠어요... 건강하게  맛난거  잘 먹고  지내거라....몸소 실천으로  길냥이들 사랑을 보여 주시는 온냐분..화이팅~~!!!!!!!!!!!!!!!!!!!!!!!!!!!!
2 여울맘 12.04 17:40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배불리 밥이라도 먹을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한 응원 언니에게 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M 나루코 12.04 23:41  
길냥이들이 아주 좋은 조건에서 살게 되었네요. 자꾸 빠져 드시네요.
2 여울맘 12.05 10:06  
날씨가 너무 춥다 보니 요즘은 난방 시설을 어떻게 하면 안전하게 설치할수 있을지 알아보고 있어요,
아직 어린 새끼들이 있어서 조금더 안전하게 따뜻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찾고 있는 중입니다.
좋은 정보있으시면 많은 분들 정보 공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