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못 붙이고 오는 길

말도 못 붙이고 오는 길

10 선이콩콩 4 136 2
고순이 사진입니다 며칠 되었네요~

살이 좀 빠딘 듯한 모습입니다

4 Comments
M 나루코 01.11 07:49  
정말 믿음직스럽습니다. 약간 능글맞아 보이기도 하고....
10 선이콩콩 01.11 18:26  
사장님이시라 ㅋ
제가 병원 가고 약국 갈 때만 만나는 요즘입니다 ㅠㅜ
5 여울맘 01.11 09:50  
앜~~~~~ 페인트통을 캣타워 삼아 일광욕을 즐기시고 계시네요 ^^
몽글몽글한 얼굴, 카라멜 마끼야또를 드신것 같은 뽕주댕이또한 너무나 사랑스럽고~
아~~~정말 그냥 지나치지 못하게 만드는 이유가 있었네요
선이 콩콩님을 바라보는 고순이의 눈빛과 표정이 말해주네요
 "또왔냥~? 들어와~ 그냥가지 말고" ㅋㅋㅋㅋ
고순이와 선이 콩콩님이 마주하는 그날을 그날의 영상을 기대해 봅니다~ ^^
애교도 엄청 많을것 같아요~
10 선이콩콩 01.11 18:27  
애교 만땅!
동네 아줌마들의 아이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