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 점장님을 만나뵙고 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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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점장님을 만나뵙고 왔어요 ^^

6 여울맘 6 195 4

주말 토요일 편의점 아가 점장님을 만나고 왔어요 ^^

길고양이에서 편의점 점장님으로 취직하신 아가점장님 ^^

아가점장님 운동을 도와줄 낚시대와 오뎅꼬치,

그리고 시원하게 소변을 볼 수 있도록 도와줄 요로계 츄르,

심심할때 드시라고 까까~

똥손이라 포장도 이랬다가 저랬다가 반복을 거듭하며 쑥스러운 메세지와 함께

설레이는 마음으로 아가점장님을 찾아갔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주무시고 계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러도 대답없는 그녀.

나오라고 손짓해도 요지부동인 그녀.


그래도 온김에 얼굴은 뵙고 가야한다고

일하고 계신 예쁜 여성분께 염치 불구하고 아가의 얼굴을 부탁드렸답니다.

얼마나 꿀잠을 주무시고 계셨는지

눈이 쾌앵~~~~~ㅋㅋㅋ

너무나 사랑스러운 그녀 아가점장님이십니다.1e6718f58783b876f955f8ce1969c221_1548030688_951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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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82 강하루맘 01.21 16:24  
귀여운거...눈빛 좀 보소..ㅎㅎ  맛난거 재미난거  조공해 드리러 갔음에도  눈치는 눈치대로 보고...우짤..ㅋㅋㅋㅋ슈퍼파워 ~~당당한 아가 점장님아....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시라요~~ㅎㅎ
6 여울맘 01.21 16:30  
너무나 당당한 그녀~ 너무나 귀욥죠? ㅋㅋㅋ
건강하게 오래오래 그곳에서 근무하셨으면 좋겠어요~
오래오래 아가점장님 뵙고 싶어요~ 다음번엔 꼭 깨어있으시길요
M 나루코 01.21 23:33  
귀찮게 왜 그러지? 하는 모습입니다. 그래도 선물을 가지고 왔으니...
6 여울맘 01.22 08:49  
ㅍㅎㅎㅎㅎㅎㅎㅎㅎ 어찌 아셨징~? ㅋㅋㅋㅋㅋ
자는거 깨워서 얼마나 귀찮았겠어요~ ㅋㅋㅋㅋㅋ
그렇게 잠만 주무시더니 아가점장님의 인스타를 보니 제가 선물해드린 오뎅꼬치로
아주 활발히 놀고 계시더라구요~ 왜!! 제가!! 갈땐!! 잠만 주무시는지T.T
운동 열심히 해서 다이어트에 꼭 성공했음 좋겠어요~
건강하게 오래오래 아가점장님 뵙고 싶어요~
1 유소라aga… 01.25 02:16  
아가 맞나요? ㅎㅎㅎㅎ
6 여울맘 01.25 08:50  
ㅋㅋㅋㅋㅋㅋㅋ 나이 많으신 아가 점장님 이십니다. ㅋㅋㅋㅋㅋㅋ
정확한 나이는 사장님도 모르신대요~ 발견당시 3살정도 추정될뿐 근데 자는 모습은 아가아가하더라구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