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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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해랑919 4 12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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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있을때는 엄청 쫄보였던 아기고양이가

엄마고양이 옆에 있으니 눈빛이 변합니다

어찌나 당당하던지


엄마라는 존재 하나로 당당한 눈빛을 가지는건

사람도 동물도 모두 한가지인가봐요

 

4 Comments
82 강하루맘 01.31 15:47  
혼자 떨어져 있는 어린 냥이들을 봐도 맘이 짠하고...엄마 냥이랑 함께 있는 냥이를 봐도 짠하고.....다들 건강하게  아프지 말고  서로 의지하면서 잘 살아 주길...
4 여울맘 01.31 17:08  
어릴적 어디가면 엄마 손 놓칠까봐 엄마바지꼭 붙잡고 열심히 쫒아다니던 기억이 나네요..
동물이나 사람이나 엄마라는 존재는 이 세상 어느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커다란 울타리예요~
엄마 손 놓치지 말고 오래오래 엄마곁에서 행복하게 지내주었으면 좋겠네요.
9 선이콩콩 01.31 22:34  
세상에서 엄마아빠가 짱인 시절이니까요!
M 나루코 01.31 23:05  
내편이 있는데 당연히 당당하겠죠. 모여 있으니 참 보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