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의 명도링

간만의 명도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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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날이 추워 집콕만해서 집의 문구멍으로만 볼수 있었던 명돌이가 요새 날씨가 푹하니 밖을 나와서 간만에 사진 찍었어요



꼬마닝겐의 폭풍 쓰다듬을 즐기는 명돌묘르신 ㅋㅋㅋㅋ


더 따뜻해지면 더 많이 사진 찍어올께요

10 Comments
M 블랙캣 02.28 16:14  
수영장냥이죠? 잘 지내고 있군요.
46 끼루 02.28 17:28  
묘르신 구내염이 심해서 살은 점점 빠져서 걱정이에영 ㅜㅡㅜ
M 나루코 02.28 22:35  
서로 교감할 기회가 많아지겠는데요. 행복한 동행.
46 끼루 03.01 00:02  
네 따뜻해져서 자주 만나면 좋겠어요
53 꽁마제까포 03.01 00:17  
구내염같은데 어째요...
46 끼루 03.01 13:30  
돌봐주는 캣맘님이 사료에 약섞어주시는데 예민한 입맛이라 약섞은데는 안먹어서 안낫네요 ㅜㅡㅜ
53 꽁마제까포 03.02 01:31  
약을잘먹어야 밥먹기가 수월할텐데...에흉..
46 끼루 03.02 17:36  
어휴 입맛이 입맛이 미식가 뺨치는 묘르신이라 캣맘님이 아주 진땀흘리세요
83 강하루맘 03.04 15:44  
구내염  냥이들은  약이라도 꼬박꼬박 드셔야 하는데..ㅠㅡㅠ  우리동네  구내염 냥이도  약을섞어서 주면  약냄새를 기가 막히게  맡고는....안먹고 가버려요....그런 모습을 보면  걍 밥이라도 잘 먹게  놔둘걸  그랬나 싶기도 하고..ㅠㅡㅠ
46 끼루 03.05 00:01  
그래서 늘 속상해요 ㅠㅠ 살이 점점 빠져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