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 간택 잘해서 노난(?) 춘장씨

셔틀 간택 잘해서 노난(?) 춘장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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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셔틀이 출근 후 2번 셔틀이 보낸 사진


처음 회사에 유통기한이 간당한 고양이 사료 샘플이 있어서 밥을 주기 시작했고...

어느덧 두달정도 꾸준히 퇴근 후에 밥을 주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아예 집 아래 주차장에 살림 차리신 듯 낮에도 밤에도 계시더군요.

처음에는 길냥이라 손도 안 탈거 같은 애가 요즘에는 부비부비거리고 발라당 거리고 난리입니다. 


애교가 붙은 만큼 최근에는 건사료 습식사료 츄르 트릿 등등 다양하게 급여해드리고 있습니다.

(셔틀이 불금인 날 = 특식 나가는 날)


현재 사는 집은 동물금지여서 1년간 잘 관리한 후 내년에 납치해볼 예정입니다. (당해주실지...)


2 Comments
M 블랙캣 05.28 22:46  
유작님 반갑습니다.
M 나루코 05.28 22:49  
좋은 관계 유지하다가 잽싸게...꼭 성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