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냥이의 절규

시골냥이의 절규

M 나루코 4 75 5

시골냥이의 절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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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다 지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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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밥 내놔라...

4 Comments
8 여울맘 10.07 11:58  
아프거나 다친줄 알고 깜짝 놀랐어요 ㅠ.ㅠ
가슴이 철렁 ㅠ,.ㅠ
기다리다 지쳐서 고래고래 소리라도 질렀나 봐요 ㅋㅋㅋㅋ
어떤 방식으로든 표현해 준다는게 그져 감사할 따름이어요~
잘했어요냥님들~ ♥
M 나루코 10.07 13:58  
문턱 위에서 하품도 하고, 기지개도 켜고...
2 감자엄마 10.08 00:54  
이뻐라 짠하고 이뻐라ㅠ
M 나루코 10.08 09:02  
밖에는 여기저기서 줄서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줄 선 모습은 정말 재미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