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만난 카페의 접대묘

오래간만에 만난 카페의 접대묘

28 코토네 4 137 4
팔공산 수다 카페에서 만난 고등어태비 고양이. 손님 접대에 익숙한지 경계심이 전혀 없었다.

4 Comments
M 블랙캣 11.27 12:52  
다리는 좀 어떠세요? 건강하세요.
28 코토네 11.28 00:04  
다리는 많이 나아져서 이제 걸어다닐 수 있습니다. 다만 오래는 못 걷고 달리기는 여전히 못 합니다.
M 나루코 11.27 20:51  
진정한 카페 주인이군요. ㅋㅋㅋ
28 코토네 11.28 00:04  
진정한 카페지기입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