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단 책장에서 밥 먹는 시골냥이의 유연함

4단 책장에서 밥 먹는 시골냥이의 유연함

M 나루코 2 102 3

4단 책장에서 밥 먹는 시골냥이의 유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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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 어디에 있든 다 먹을 수 있다.

4단 책장에서 밥을 먹는 이유는 아침이나 저녁 식사 후 댕댕이들을 피해 보관 중인 밥을 먹는 것. 

그렇지만 배가 고프면 언제든 뛰어올라가 여유롭게 언제든 식사.

냥이들의 유연함과 멋진 점프력이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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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65 붕장군 06.22 05:41  
어떻게 올라간거냐옹!ㅋ
고양이한테는 냉면그릇(?)만한 푸짐한 밥그릇이네요ㅋ
M 나루코 06.22 07:58  
한 번에 뛰어오른 건 아니고 중간에 한 번 더 발 딛고 저 안으로 들어가더라고요. 저 점프력과 유연성은 정말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것 같습니다. 정말 안전한 밥자리가 되었습니다. 물론 밥 때는 밑에 여러군데 놔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