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관악산 산냥이 밥셔틀때...

밥셔틀은 밥셔틀이고...


저의.. 나름 서울 생활이 그래도 십여 년 이상 되었건만...


붓싼사투리는 어떻게 고쳐질 생각이 없.. (사실, 서울 표준말.. 을 써보려는 노력자체를 하지를 않지만... ^^)네요.ㅋ


공중파에 진출할 것도 아니기에..


볼펜을 입에 끼워서 발음교정을 했다는.. 예전에 어느 탤런트의 과거시절을 이야기가 있다는데.. 그런 것을 할 생각도 없는 것이니까요.ㅋㅋㅋㅋㅋㅋㅋ

3 Comments
M 나루코 05.27 21:34  
그냥 편한대로 사시면 되죠! 그리고 사투리도 매력입니다.
63 붕장군 05.27 21:45  
신랑이 부산아람이라서 지방 사람들이 서울말 쓰려고 애쓰고 바꾸는것에 엄청나게 반감을 갖고있어요.ㅋ
왜 사투리를 서울말보다 낮게보는건지 모르겠다고 태어날때부터 써온 말 꿋꿋하게 잘 쓰고있다지요.
그런데 막상 부산친구분들 만나면 울신랑이 말투가 부산말도 아닌것이..
서울말같은 부산말을 쓴다고 평하는게 함정?ㅋ;;;;
82 강하루맘 05.29 17:01  
오오 현장감 넘치는 영상  12분짜리  다큐를 본 기분이네요..매주  그 높은 곳까지 가셔서  산냥이들 챙겨 주시는건 정말 대단한 일이죠..군부대와 기상청에서 조금만 배려를 해줘서  애들을  돌봐 준다면 얼마나 더 좋을까요.... 그래도 아이들이 토벤이 어빠님과  다른 캣맘 캣대디님들 덕분에  잘 버텨주고 있는것 같아라..리본이도  잘 지내고 있고.. 맛나게  열심히  잘 먹고 있는 아이들 보니  맘이  좋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네요...구수한 사투리도  잘 들었어라..ㅎㅎㅎ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