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셔버리게쒕~~ㅡ,.,ㅡ;;;

81 강하루맘 11 61 3 0

오늘도  하루는 어매를 배쉰하고....

아빠야 전용 무릎냥이에...

집사들이  부러워한다는.. 


집사가 컴터 하는데 방해 하기냥이  코스프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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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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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토욜 혼자 출근해서  우울한디...

서방은 하루냥이 사진으로 마누라  염장을 지른다냥...


ㅡ,.ㅡ;;;;;;;;;;;;;;;;;;;;;;;;;;;;;;;;;;;;;;;;;;;;;;;;

부셔버리겠다이....


이것들이....

어매  마눌 일하러 나가면  둘이  이러고  노는 거시냥???​

하루가 요래 해주면 좋으면서 싫은척  톡 보내는 서방​

나 칼퇴해서 집에 간다이...다들   딱 기다려라이...



11 Comments
62 붕장군 06.09 17:42  
ㅋㅋㅋㅋㅋㅋ아빠집사가 "하루 쟤 왜저래???" 카톡으로 쓰면서
씨익 웃는 모습이 막 상상이 갑니다. ㅋㅋㅋㅋㅋㅋ

하루도 정말 능청스럽네요. 어쩜 저렇게 친근하게 궁디를 보이며 아빠에게 관심을 종용하는게냥.. ㅋㅋㅋ 어우...
ㅋㅋㅋ 능청스런 뒷모습이 너무 이뻐서 할말이 안나오겠어요. ㅋㅋㅋㅋ
81 강하루맘 06.11 10:48  
둘이  정신연령이 비슷한가봉가..ㅋㅋㅋ아님 에비가 만만한건지...둘이서 투닥투닥,.,물고  핥퀴고  덤비고  그러다가도  무릎냥이로도 변신...에비 조련질에  끝판왕..ㅋㅋ
M 나루코 06.09 21:25  
둘 사이에 끼어들 틈이 없을 것 같은....ㅋㅋㅋ
81 강하루맘 06.11 10:49  
내 눈치는 왜 보는건지...내가 집에 있을땐  안저러는데..나만 집에 없음 저렇게 에비를  괴롭(?)힌다고.ㅋㅋ나도  요래요래 괴롭혀 달라규우..ㅡ,.ㅡ;;;;;;;;;;;;;;;;;;;;;;;;;;
3 선이콩콩 06.09 23:50  
배신냥 ㅋㅋㅋㅋ
81 강하루맘 06.11 10:50  
어매를 왜 그리 어려워하는지....알다가도 모르것다요...나 좋다고 따라서 집까지 와놓고....크흡...요래 배신을 때리는거시냥?????
3 선이콩콩 06.12 00:02  
밀당?! 애태우려고?!
72 개느님 06.11 10:32  
아빠집사의 환장하겠네라는 말씀이 진심이 아닌 것 같은 느낌은 뭘까요~ㅋㅋㅋㅋㅋ
81 강하루맘 06.11 10:52  
그니까요..요망한것들....ㅋㅋㅋㅋㅋ 토욜에 출근해서 일하는것도  스트레스인데...만날 요래 염장샷까지 찍어서 보낸다는요...
3 선이콩콩 06.12 00:02  
요망 ㅋㅋㅋㅋㅋ 분노가 느껴집니다 ㅋ
60 롱이차미누나 06.13 00:02  
ㅋㅋㅋㅋㅋㅋ 아닛ㅋㅋㅋ하루는 엄마미만 모르는 애교쟁이 였나보네용ㅋㅋ 히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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