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궂이

7 선이콩콩 6 166 1 0
처음 비 올 땐 구경하느라 정신없더니
이젠 짜증나는지
애들이 테러를 일삼고 있어요 ㅠㅜ
쉬야에 싱크대 그릇 엎어버리기 등~
안 하던 짓을 몰아서 하고 있다는!
비 좀 그치라능!

6 Comments
45 끼루 08.29 22:53  
얘들아 엄마 힘들대  ㅎㅎㅎㅎ
7 선이콩콩 08.30 01:02  
힘들다기보다 비오면 제가 컨디션이 곤두박질쳐서 ㅠㅜ 애들이랑 못 놀아주니까 더 심통 떠는 듯 ~~
M 나루코 08.29 23:03  
이젠 비가 지겨운가 봅니다. 그렇다고 테러를 하다니???
7 선이콩콩 08.30 01:03  
테러도 당당합니다!
니 탓이야! 라고 하는 듯 ㅋ
63 붕장군 08.30 06:32  
이게 다 망할 폭우때문이라옹! 냥이들도 기분이 꿀렁꿀렁한가봐요. ㅜㅡ
82 강하루맘 08.30 10:13  
이눔들  이눔들....어쩔끄낭..ㅎㅎ 울 하루는 워낙 천둥번개 벼락  깨지는듯한 빗소리 감상하는게  취미시라..ㅎㅎ 요새 기분이 좋으신가봉가..ㅋㅋㅋ  새벽에  이리저리 왔다갔다....빗소리  제일 잘 들리는 베란다에  안착...오늘까지  비온다고 했으니 쪼매만 참으시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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