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의 근황

28 코토네 5 63 4 0

다들 잘 지내시나요?

저는 지난 8월 20일부터 29일까지 서울의 형님 집에서 혼자 지내다 돌아왔습니다만, 거주기간 대부분 소나기가 종일 내리는 등 날씨가 매우 안 좋아서 많이 구경못하고 돌아왔습니다.


게다가 그동안 잘 사용하던 아이폰이 갑자기 불안정해져서 15,000장 이상의 사진들이 폰에서 사라졌다가 복원되는 등의 오류가 반복되어서 고치느라 고생했어요. 아직도 상태가 좀 불안해서 사진들부터 전부 백업했습니다. ㅠㅠ


나중에 날씨 좋을 때 또 서울에 장기체류할 일이 생기면 야옹이신문 편집부에도 방문해볼까 합니다. 일산, 고양 쪽은 20년 전에 한 번, 최근에 형님 차 타고 한 번 다녀온게 다라서 지리를 잘 모릅니다만.... 기다리다보면 언젠가는 때가 오겠지요. ㅎㅎ

5 Comments
52 꽁지마요제리… 09.01 05:36  
힘들게오셨는데 날씨가 도와주질않았네요..그래도 더좋은날이있을테니 그땐 맘껏다니시길~~!!
M 나루코 09.01 08:10  
방문해 주시면 영광이죠! 3호선 원당역 근처니 어렵지는 않으실 겁니다.
63 붕장군 09.01 09:15  
아우 가장 힘들때 서울 올라오셨었네요. 비바람 슝슝 심하게 몰아쳐서 ㅜㅜ그래도 서울
계셨을때 얻은것도 많고 즐거운 기억으로 내려가셨기를 바래봅니다~
82 강하루맘 09.01 09:30  
아고야  서울에  물폭탄  내릴때  딱 그시기에  오셨었네요...헐헐헐...핸폰 안에 15.000장 사진들 날라갔을때  심정은 정말  끔찍하셨겠다요....다시 복구가 되었다니  다행...
M 블랙캣 09.01 10:25  
원당역이 서울하고 엄청 가깝습니다.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