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요래 신경써 주지 않아도...

82 강하루맘 14 279 4 0

좋은데...옴마야...

어디서 이렇게  통실한 아이를  잡아다  주셨냥...

ㅠㅡㅠ

아침  출근길에

빼꼼이와 포동이   울보 노랑이가 있는 빌라 주차장에

아침을 주려고  들어 가는데...

차...차...옆에...크헙...


겁나  통실한 쥐를 

누가 물어다가  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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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엔  쪼매난  쥐여서   덜 놀랐는데...

이번엔 엄청  통실한 쥐님이..



누규냥....

이러지 않아도  되는디..


안그래도 살아가기 힘든  냥이들이..


이렇게 쥐까지  잡아서 주느라  수고해 주시고..


이젠  이능거 안가져다 줘도 된다요...

걍 건강하게  잘  지내주기만 하면 되는거슬...

크흡..

이 아주마이가 더 잘 할께.....


기특한것들....

쥐는 어디서 잡아 온건지..헐헐헐...​




14 Comments
M 블랙캣 09.05 17:12  
쥐는 혐이라 모자이크 처리하셨군요.
82 강하루맘 09.05 17:36  
전 갠적으로 쥐도 귀엽다고 생각하는 1인 이지만  ..살아있는게 아니라서 ....불쌍하기도 하고  해서  자체  처리  했어라...글고  쥐를 무서워하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헐헐헐..난 귀엽던디 ㅎ
M 블랙캣 09.05 17:43  
귀엽기로 따지면 개, 고양이 보다 쥐가 더 귀엽게 생겼죠.
82 강하루맘 09.07 10:08  
그 초롱초롱한 눈망울....ㅎㅎ
M 나루코 09.05 18:03  
개인적으로 캐릭터만 놓고 보면 미키마우스, 헬로키티 순이라...나루가 미키 넘어서야 하는데...
82 강하루맘 09.07 10:08  
나루야 히믈내 보자냥~~~!!!!!!!!!!!!!!!!!!!!!!!!!!!!!!!!!!!!!!!!!!화이팅~~
63 붕장군 09.05 18:58  
으악 마우스..
되게 큰거 잡아줬나봐요.
...
냥이들이 저렇게 보은하고 가면
뒷처리는 어떻게  하시는가요.
저는 벌벌 떨려서 근처도 못갈갓 같은데.. 크흑ㅠㅜ
82 강하루맘 09.07 10:11  
빌라...화단에 묻어 줬는데...땅에 묻는것도 이젠 불법이라.....ㅠㅡㅠ  글타고 소각할  장소도 엄꼬...헐헐헐...작년엔  애기쥐를 잡아다 놔서  묻어 주는게  좀  수월했는데..이번엔 크기가  커서리....꾸헬@@~~
7 선이콩콩 09.05 20:59  
앵콩이가 자꾸 곱등이 잡아다 이불에 올려놔요 ㅠㅜ 
기겁하고 치웠더니 토라져서는
이불에 쉬야 테러 했어요!
82 강하루맘 09.07 10:13  
옴마나....토라지셔서  테러를 강행 하시다니...우짤..ㅋㅋㅋ  걍 강제 웃는 얼굴로라도    치워보시라요  ㅋㅋㅋㅋ앵콩이가 맘상했네 맘상했어...ㅋㅋ........."아하하하~~우리 앵콩이가  이렇게  좋은 선물을 자꾸 보내주네...아하하하... 앵콩아 고마워...하하하,,"  요래요래..ㅋㅋ
73 개느님 09.07 08:58  
아.....아... 보은 가지고 오면 먹는 척 해야하는거 아니예요? ㅠ_ㅠ ㅎㄷㄷ
82 강하루맘 09.07 10:14  
차....차마...먹는 척까지는..ㅋㅋㅋ 걍 좋아라 하는척은  했는데...ㅋㅋㅋㅋ
45 끼루 09.13 13:58  
저는 까치 받아본적 있어요 저희 아파트 출입구에 뙇;;;;; 경비아저씨 도움받아서 까치를 처리(?!) 했었어요
82 강하루맘 09.13 14:13  
까...까...치야 미아네...크흡...ㅠ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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