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변은 가리고 소변은 못가리는 아깽이

1 홍나은 6 74 2 0

아깽이 데려왔는데 회사 다녀오면 화장실에 싸기도 하지만 놀으라고 준 박스위에 응아랑 소변을 봅니다..

박스 다 치우고 새벽에 화장실 앞에서 엄청 울다가 들어가서 변 보더니

침대위로 올라와서 이불에 쉬해버리네용..

배변훈련 관련해서 아시는분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추가

조언해주신대로 모래 바꿔줬더니 배변실수 하지않네요!

응아하고 모래로 덮지 않았었는데 모래로 덮기도 하구용

감사합니다^^

6 Comments
63 붕장군 11.01 11:59  
화장실앞에서 운다는건 자기가 화장실 쓰기가 불편하다는 신호인것 같아요.
일단 고양이는 모래가 중요하죠! ㅜㅜ

대부분 소변테러 하는분들 보면
몸(신장,방광)에 이상이 있지 않는한

모래로 해결되더라고요.
대부분 고양이는
바다모래같은 벤토를 선호하니까
이왕 고양이 키우게 된거(?)
좋은 벤토모래 쓰시고
두께는 5~7센치 정도? 깔아주시면 어떨까 싶어요.
박스도 좀 넓은걸로 마련해주시고요~ ^^


귀여운 아깽이 행복하게 잘 키우셨으면 해요.
1 홍나은 11.01 13:04  
감사합니다
아깽이가 적응할때까지 화장실 뚜껑을 열어놓는것도 좋은 방법이겟죠?
63 붕장군 11.01 13:19  
네! 오픈형 화장실이 좋지요!
냥이 결막염 예방에도 좋고요.
집사님이 치우는게 힘드시겠지만..
가격대가 좀 있는 모래...(매직카펫, 아메리칸솔루션, 로마샌드, 스노우캣 등)
사용하시면 도움이 될꺼에요. ^^/
M 나루코 11.01 15:04  
82 강하루맘 11.03 09:12  
2 봄봄 11.01 17:54  
그 화장실이 싫어서 인것 같아요.
맛동산 생산구역과 감자생산구역을 나누고 싶은걸 수도 있구요
요즘은 고양이 +1 화장실이 좋다고 하니까
아직 아깽이면 좀 더 낮은 화장실 하나 더 두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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