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안 되는 거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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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세븐비록 우리가 하나의 기사에서 만났더라도

다른 사람과의 만남이 아니라 헤어짐

나는 우리가 더 아름다워지기를 바란다.

 

우리의 작은 글에서 서로의 마음을 읽자.

서로의 마음을 볼 수 없는 두 개의 눈은 볼 수 없다.

그것은 마음의 눈을 만든다.

1 Comments
M 나루코 11.15 21:26  
멋지고 아름다운 말이어서 찾아봤더니 '에픽세븐'의 말이었네요. 재미있는 영상과 멋진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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