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냥이출신 셋찌와 넷찌는 오늘도 애틋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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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찌(치즈태비)와 넷찌(카오스)는 작년 7월, 9월 각각 길위에서 구조되었어요.
정확히는 셋찌는 도로변 육교밑이었고 넷찌는 차도에 누워있었습니다...--;;
길위에서는 삶이 짧을것같아 거두었는데 들어온 순서대로 이름이 셋찌, 넷찌가 되었어요ㅎ. 저는 다섯마리의 집사입니다^^ㅋ
두마리는 참 애틋합니다. 새끼였음에도 불구하고 길위의 삶을 기억하는것 같아요. 사랑한다 이녀석들~!!!♡

P.S 저희집 다섯 고양이의 이름은
 핫찌 두찌 셋찌 넷찌 뿌꾸~입니다^^

앞으로 잘부탁드려요^^

9 Comments
M 블랙캣 11.18 23:52  
핫찌베베님 환영합니다.
1 핫찌베베 11.20 18:10  
잘부탁드립니다
8 선이콩콩 11.19 01:26  
두치와 뿌꾸인가요~
귀요미들아 겨울에 감기 조심해!
1 핫찌베베 11.20 18:08  
ㅋ 아직 '빠'가없어요
8 선이콩콩 11.20 19:10  
이래서 첫째 이름을 잘 지어야 하나봐요~ 벌써부터 동생들이 정해져있잖아요 ㅋㅋㅋ
M 나루코 11.19 08:25  
저렇게 친해 보이면 흐뭇하시죠? 보기 좋습니다.
1 핫찌베베 11.20 18:09  
습관적으로 카메라부터 찾아요ㅋ
82 강하루맘 11.19 14:48  
이름이  귀에 쏙쏙  들어 오네요~...ㅎㅎ 핫찌 두찌 셋찌 넷찌...뿌꾸 ....모두들 건강하게  행복하게  묘생을 누리거라~~~ㅎㅎ
1 핫찌베베 11.20 18:09  
예쁘게 키우겠습니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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