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온냐네 냥이가...

82 강하루맘 11 88 4 0

올 여름 너무나도  더웠어서....


배 부분이랑 다리 안쪽에 털을 

밀어 주셨다는데...



지금까지도 이렇게 털이 안자라고 있다고...

걱정을....하고 계셔라...


울 하루도  여름에 등짝을 밀었던지라..

이미 다 자라났거든요...


​그러한데...

냥님들 털을 밀어 주시면  자라 나야 하는데...


요 아이는 왜때문에 아직도  털이

안자라는 걸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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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을 밀면 엄청 안자라 나오는 경우도 있을까나요???

아님  요 아이가  워낙 털이 더디게 자라는 아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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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기에도 털이 너무 안자랐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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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이 안자라면 어쩌나 너무 걱정을 하셔서....

고뉴님들한테 물어 봐 주겠다고  했어라....


이런 경우가  있으셨던 분들  대답  좀 해주서요~~~

플리이쥬~~~


설마 이러다 끝까지 털이 안자라는건 아니겠쥬????


크흡...세리야~~~어쩔....

11 Comments
63 붕장군 11.28 19:09  
그런 경우 있다고 종종 카페에서 봤어요.
모근손상 어쩌구  하던데..ㅠㅠ  좀 오래 기다리셔야 할꺼에요..
63 붕장군 11.28 19:11  
방금 검색해본 내용인데 '클리핑 신드룸'이라고 부르네요. 아래 참고해주세요.
.
애견미용사입니다;ㅁ; 아마 여러번 미용하셨으면 점점 모량도 줄어드셨을거에요. 워낙 모량이 많고 털이 길어서 모량이 줄었다고 인식하시지 못하셨을수 있습니다ㅠㅠ.. 무지개님이 말씀하셨듯이 크리핑신드롬 이신거 같아요.
 털을 짧게 밀면서 모근이 자극을 받아서 기본적으로 자라야할 털 길이가 짧게 밀리면서 짧게 자라는거라고 모근이 인식해서 안자라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거는 냥바냥 입니다...짧게 밀고도 털 잘 자라는 아이들이 있고 털 한번 밀었는데 안자라는 아이들도 있습니다..(이중모 고양이들은 미용 안하시는걸 추천드려요.)
영양제 잘 먹여주세요. 강아지도 고양이도 클리핑 신드롬이 일어날수 있습니다. 저도 저희고양이(아비시니안) 모르고 밀었다가 허리 부분에 털이 안자라고 있어요.
병원 원장님께서도 털이 안자라는 것에 대해서는 방법이 아직 없다고 하셨어요...
영양제 잘먹여주시고 아이 목욕할때 피부에 각질도 잘 제거해주신 후(딥클렌징) 보습 제품(컨디셔너, 스파 등) 으로 보습 해주세요. 피부에 각질이 쌓이면 피부와 털에도 좋지 않습니다.
저는 저희 샵오는 아가들 그렇게 관리해주고 있어요.
82 강하루맘 11.29 09:38  
오오오옷~~~~붕장군님  ...요래 자세히  찾아봐서 알려 주시다니..크흡..이 은혜를  어떻게 갚.... .....언니네 냥이 세리가  털을  자주 밀었던 것도 아니고  이번 여름이 두번째인가  그런데 .. 배 부분이랑 다리 안쪽에  털이 안자라서지금  겨울인데 추울까 너무 걱정을 하고 계신다는요...저런 '클리핑신드롬'...이런게 있었네요..세상...털 미는것도  쉽게  생각할게 아니네요...더위에 쪼매라도 시원하라고  그런건데....ㅠㅡㅠ.... 이런게 있다는걸 알았으니..담부턴 신중하게  생각해야 것어라..헐헐헐....정성껏 찾아봐 주시고 알랴 주셔서  레알  감사르요~~~~~
8 선이콩콩 11.29 00:10  
특히 배가 바짝 밀면 안 자라는 애들이 많더라구요 수술등으로 털 밀었는데 안 자라는 경우가 꽤 있더라구요 ㅠㅜ 진짜 기다리는거 밖에 방법이 없대요~
82 강하루맘 11.29 09:41  
그런가봐요 붕장군님이 찾아 준 자료 보니까.....세리는 울 하루보다 더  훨씬 전에  밀어 준건데..ㅠㅡㅠ 울 하루는 등짝에  밀었던 털이  진작에 다  자라서 나왔거든요.....세리 애도요....
M 나루코 11.29 07:52  
짧게 미는 거는 조심해야 되나 봅니다. 너무 오래 안 기다리시기를...
82 강하루맘 11.29 09:42  
그러게나 말이예요.....저런게 있을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어라....이 추위에  울세리....크흡......옷을 입혀 놔야 할랑가봉가.....
2 여울맘 11.29 09:23  
중성화 수술로 배를 밀었는데
정말 몇개월동안 정말 한참동안 안자라서 저도 걱정했던 적이 있었어요.
근데 한참 지나니 자라기 시작하더라구여.
정말 오래 걸렸어여T,T
같은 여자로서 배는 정말 가리고 싶은 부분중에 일부분인데 T.T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기다리시면 천천히 아주천천히 털이 자란답니다.
82 강하루맘 11.29 09:44  
안그래도 세..세리는....뱃짤이 출렁출렁  하는 아이라...크흡.........잘 먹고 잘 놀고  그러는 냥이라...크게  걱정은 안해도 되것쥬????ㅎㅎ  털이 어여 자라 나오길  기다려야 겠다냥~~~털아~~털아~~세리 털들아~어여어여 자라서 나오거라~~~~
2 봄봄 11.29 16:14  
아 이런 일도있군요!
저는 달래도 엄청 잘 자라서 이젠 옷도 안입히는데!
하아 - 조심해야 겠네용 ㅜㅜ
82 강하루맘 11.29 16:54  
그쵸???이런일이 생길거라는 생각을 1도 못해봐서.....저렇게 세리 털이  안나오는거 보니  너무나 당황.....헐헐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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