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 막내 소개해요~^^

딱지공주 동생으로 올 초부터 새로운 식구를 알아보고 있었는데...
올해가 끝나는 12월이 되어서야
새로운 가족을 맞이 했네요~~^^♡♡♡♡♡
파랑새유기묘쉼터에서 입양 신청하고
떨리는 맘으로 심사 기다리며... 맘 졸였는데...
저희에게 최종합격해주셔서 어찌나 감사하던지~ ㅠㅠ
이름은 '로라' 나이는 2살이예요~^^
나이는 2살이지만...
몸집은 아주 작은...ㅠㅠ
어릴때... 습식 복막염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느라
많이 못 컸나봐요...ㅠㅠ
병원에서 아갱이 시절을 보내서 그런지
호기심 와~~~전 많고 활발하고...눈만 마주쳐도 골골숑을 불러주는 천방지축 공주님이세요~~^^
무엇보다 딱지공주가 넘 좋아해요~~^^
아픈것도 잘 이겨내고 못난이 언니(딱지공주)도 생겼으니
이젠 꽃길만 고르라고... 응원해주세요~~~♡0♡

2018년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ㅠㅠ
남은시간 마무리 잘 하시고...
다가오는 2019는 좀 더 많이  복 많으세요~~~♡♡♡♡♡

16 Comments
M 블랙캣 2018.12.29 15:47  
로라 귀도 크니 엄마 언니 말 잘 들어 ㅎㅎ
6 지미니 2018.12.29 18:26  
아주 천방지축이예요~~^^
사진이 다른거는 크다고ㅠ안올라가네요~
M 블랙캣 2018.12.29 20:16  
자동 리사이징이 안돼서 사진을 줄여서 올리셔야 돼요.ㅠㅠ
8 선이콩콩 2018.12.29 18:10  
외모는 이집트 여전사 같은데요!
만수무강하시옵소서, 주인님!
6 지미니 2018.12.29 18:27  
여전사예요 증말...
어찌나 활발한지 ...
점프도 장난 아니예요~~^^
M 나루코 2018.12.29 22:39  
더더욱 화목한 가정이 될 것 같습니다. 셋째 계획도 있으신가요?
6 지미니 2018.12.30 06:28  
요 아이가 셋째예요~~~
M 나루코 2018.12.30 08:03  
벌써 그런가요? 제가 무심했나봅니다. 다묘가정의 길로...ㅋㅋㅋ
3 여울맘 2018.12.30 00:24  
이름도 예쁘네요^^
로라 이제 건강하게 행복한일만 남았군요~
언니와 친하게 잘지내자꾸나~♥
6 지미니 2018.12.30 06:29  
언니랑 꽁냥꽁냥하면서 잘지내고 있어요~~ㅋㅋㅋ 잘때는 언니 옆에 붙어서 잔답니다~~^^
52 꽁마제까포 2018.12.30 05:12  
그모질고아픈거다이겨낸씩씩한로라♡♡엄마랑 아프지말고 사랑듬뿍듬뿍받고살아로라야~~~♡♡
6 지미니 2018.12.30 06:31  
넹넹넹~~~~♡♡♡
사랑 많이 주고 ~
꽁냥꽁냥하면서  잘지내고 있어요~~~♡♡
아주 씩씩한 여전사 같은 로라예요~
언니 오빠 다 이겨 먹을려고...ㅋㅋㅋㅋㅋ
63 붕장군 2018.12.30 06:50  
우왕..페북에서 잠깐씩 눈팅으로 봤던 로라♡ 파랑새에서 입양해 오셨군요. 축하드려요.
어린나이에 복막염으로 힘든병 이겨냈으니 더 건강하고 활기차게 지낼것 같네요.
로라도 작가님과 모든 가족분들 항상 건강하고 복많은 새해 맞이하시길 기원합니다.
6 지미니 01.04 02:57  
감사해요~~~♡♡♡
불장군님도 복 많이 받으시고 아가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하루이길 바래요~~~♡♡♡
73 개느님 2018.12.30 12:41  
로라다 로라~ 우리 이쁜 핑크공주 로라! 사랑 많이 받고 지내는 모습이 너무 좋아요~^^ 똥꼬발랄 저희 로라 잘 부탁드립니당~
6 지미니 01.04 02:58  
똥꼬발랄...
식탐공주...
천방지축...ㅋㅋㅋㅋ
로라의 지치지 않는 호기심과 체력에 매일 웃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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