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복실이가 드뎌 걸어요ㅎ

오늘  낮에 복실이가 지루하고 힘이 없어보여서 간호쌤이  넓은곳에 산책하라고 꺼내 주었더니 세다리로 잘 걸어다니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보내주셨어요 잘 버텨준 복실이한테 너무 고맙고 대견해서 보는순간 눈물이 나더라구요ㅎ 울 복실이 대견하고 자랑하고 싶어요ㅎ

5 Comments
8 선이콩콩 01.11 00:26  
건강하게 오래오래 집사님하고 행복할 일만 남았네요!
3 여울맘 01.11 10:01  
그 영상을 보며 날아가실듯 기뻐하시는 집사님의 모습이 눈앞에 선합니다.
집사님의 사랑을 빠른 회복으로 보답하고 있는중이네요 ^^ 대견합니다.
잘 적응해주리라 믿어요~^^ 복실이 영상 보시면서 오늘도 힘내시길 바랄게요~
집사님의 노력이 집사님의 사랑이 절대 헛되지 않다는걸 기억하고 응원합니다.
1 꼬맹™ 01.11 12:31  
하루하루 걱정 반 기쁨 반으로  지내고 있네요ㅎ  월욜이면 퇴원을 하는데 울 복자가 약간 까칠한 성격이라 잘 받아줄지
82 강하루맘 01.14 17:26  
복실아~~오늘은 더 좋아 져서 퇴원했겠네요...화이팅~~~힘내자냥~~~
1 꼬맹™ 01.14 22:14  
드뎌  퇴원해서 지금은 저랑 한 지붕 아래에 있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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