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당신에게 고양이가 건네는 따듯한 위로 '고양이는 알고 있지'..(도서출판 나루코)(펌)

이토리

지친 당신에게 고양이가 건네는 따듯한 위로 '고양이는 알고 있지'..(도서출판 나루코)(펌)

82 강하루맘 4 81 4 0

무지 외로워서 울고 싶은 날이지? 너에겐 내가 필요해.

 

 

[노트펫]

도서출판 나루코에서 고양이를 주제로 한 감성 그림 에세이 '고양이는 알고 있지'가 출간됐다. 


이 책은 사랑스러운 고양이와 너무 열심히 살아서 지친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감성적인 글과 그림으로 풀어냈다. 


작가가 느끼고 생각하는 것들을 마치 또 다른 고양이가 된 듯, 또는 고양이가 말하듯 고양이의 입장에서 담았다. 


작은 공간에서 아이들에게 그림을 가르치며 길고양이를 돌보는 캣맘 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는 사람들이 길고양이를 입양해 가족으로 맞아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고양이와의 행복한 삶을 표현해냈다.

 

"고양이는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건 바로 나라고 알려줍니다"는 작가의 말처럼 지친 삶 위로가 필요한 독자라면 고양이에게 따듯한 위로를 받아보는 건 어떨까.

 

저자 원아 / 출판 나루코 / 정가 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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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bookzle.co.kr/news/16583


나루코, 감성 그림 에세이 ‘고양이는 알고 있지’ 출간


입력시간 : 2019-01-31 10:52:17 , 최종수정 : 2019-01-31 10:52:17, 이시우 기자
                                                                 


도서출판 나루코(대표 윤재호)는 최근 고양이를 주제로 한 감성 그림 에세이 ‘고양이는 알고 있지’를 출간했다.


‘고양이는 알고 있지’는 사랑스러운 고양이와 너무 열심히 살아서 지친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글과 그림으로 풀어간 감성 그림 에세이. 여기에 고양이 그림엽서 4장.

작가가 느끼고 생각하는 것들을 또 다른 고양이가 된 것처럼, 또는 고양이가 말하듯 고양이의 입장에서 글과 그림으로 표현한 따뜻하고 아름다운 책이다.

또한 작가는 사람들에게 길고양이를 입양해 가족으로 맞아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고양이와의 행복한 삶을 잘 표현해 주고 있다.

미술학원을 운영하고 있는 원아(아명) 작가는 어린이들을 가르치면서 고양이를 소재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집사이자 캣맘이다. 그래서인지 고양이를 그릴 때 항상 뚱뚱하게 그리는데, 그 이유가 겨울에 굶어 죽은 길고양이를 생각하며 무지개다리 너머에서는 배불리 먹어서 뚱뚱하고 행복한 모습으로 살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라고 한다.

고양이를 사랑하고, 고양이와 더불어 살아가는 원아 작가의 ‘고양이는 알고 있지’가 사람들의 마음을 행복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도서출판 나루코는 인터넷신문 ‘고양이뉴스’(www.catnews.net)와 지면신문 ‘야옹이신문’을 발행하고 있는 고양이 전문 언론매체로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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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퇴근 시간이 가까와 오면서  ..살짝  피곤하기도 하고...해서

인터넷을 뒤적이고 있었는데....

요래요래 반가운  출판사에서  넘나도  마음에 쏙 들어 오는  제목으로  책을  내셨네요...

ㅎㅎㅎ

피곤이 싹 가신다냥~~

좋은것은 널리널리 알리고 자랑하라고 했으니...


어여  주문해서 받아 봐야 겠다냥~~~


아  그러고 보니...이번

....야옹이신문 38호 표지 원아 작가님의 '우리들의 겨울'......이분이  책 저자시네요...

ㅎㅎㅎ



4 Comments
4 여울맘 02.01 20:45  
요즘 고양이에 관련된 서적에
푸욱빠졌답니다.^^
이번 2월달 서적은 "고양이는 알고있지" 당첨입니다~♥♥♥ 정보감사합니당
82 강하루맘 02.02 12:10  
ㅎㅎ  우리집도 하루랑 함께  지내기 시작 하면서 부터...책장이 거의 고양이 관련 서적으로 빼곡하니 채워지고 있어라..ㅎㅎㅎ강쥐 키울땐  이정도 까지는 아니였는데  냥님들의  영향력은  정말 놀랍다는요~~참 희안하쥬????ㅎㅎ
M 나루코 02.02 07:44  
대형서점에 입고는 되었지만, 아직 매대에 나가지도 않았는데 온라인 서점에서 주문이....어제는 배달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ㅎㅎㅎ
82 강하루맘 02.02 12:12  
어제 퇴근 무렵  피곤하고  살짜기 졸립기도 했었는데...인터넷  뒤적이다  요 기사를 발견하고  피곤이 싹 가셨어라..ㅎㅎㅎ 온라인의 파급력과  빠른 정보력은 장난 아니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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