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도 좀 먹었으려나??

뭐라도 좀 먹었으려나??

83 강하루맘 10 266 6 0

울하루  식욕을  잃었는지   잘 안먹고   ..

그러니 변비는 여전히  더 심해지고...


총체적 난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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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출근길에  뭐라도  먹었음 해서   서너가지  놔주고 왔는데

뭐라도 좀 먹었을라나...

이눔슁퀴가   어매 속을 요래 썩이다니..

ㅠㅡㅠ....

언능 퇴근해서  가봐야 것어라..




10 Comments
M 블랙캣 03.26 17:07  
하루야 엄마 속끓이지 말고 팍팍 먹어라.
83 강하루맘 03.27 16:20  
여전히  아무것도 안먹네요...금욜이나 되야 반차를 쓸 수 있는데...정말  봄을 타는건지  어디가 아픈건지...
64 붕장군 03.26 17:57  
ㅜㅜ아...속상.. 
잘먹어야 할텐데...
하루가 혹시 트릿도 안먹는가요?
83 강하루맘 03.27 16:24  
트릿도  안먹쥬..ㅠㅡㅠ 닭가슴살도 안먹고  츄르도  습식 사료도 안먹고  뭘 먹여야  잘 먹으려는지  살이 1키로나 빠졌어라.....4.6키로.....원래 5.6키로였는데 ...
11 선이콩콩 03.26 22:02  
저희 애들은 버터 냄새 등 기름냄새 엄청 좋아하는데 하루는 어떤지 ㅠㅜ
잘 먹어라, 하루야!
83 강하루맘 03.27 16:25  
냄새는 엄청 맡아요...상차려 놓음  올라와서  킁킁킁킁....평소에도  냄새는 백만번 이상  맡는데  먹지는 않아요..혹시나 해서 길냥이들  먹이는 캔도 이것저것 따줘 봤는데  안먹어라...ㅠㅡㅠ
M 나루코 03.27 07:50  
웃기는 하루냥에서 안스러운 하루냥이 되면 안 되는데...잘 먹고 잘 싸는 게 최고인데, 걱정이네요.
83 강하루맘 03.27 16:26  
그니까요  고뉴에서  개그를 담당하고 있었는데  울하루가 요래  안먹고  기운 없어 하면 안되는디..ㅠㅡㅠ  ....
7 여울맘 03.27 08:43  
먹는게 무엇보다 중요한데 어쩌면 좋아요ㅠ.ㅠ
하루야~ 조금이라도 먹어야 할텐데~ 어디가 아프거나 하면 엄마한테 팍팍 티 내주라~
엄마도 걱정 이모들도 걱정, 삼촌들도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변비때문에 입맛이 없는가요~ 병원에 함 다녀오셔야 겠어요~
아픈것도 티를 잘 안내는 아이들이라 정말 애가 탑니다ㅠ.ㅠ
83 강하루맘 03.27 16:26  
금욜이나 되야  반차가  가능해서  금욜엔  병원에 가보려구요...오늘도  퇴근하고 갔는데  아무것도 입에  안댔음 어쩔...ㅠ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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