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그리고 하얀 눈

여름 그리고 하얀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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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의 출근 길.

현관 앞의 하얀 눈.

누구의 짓인가?


오늘 퇴근하여, 육남매와 상담을 좀 해야겠어요.



8 Comments
M 나루코 07.18 07:36  
벽을 보면 좀 가슴이 아프지만, 바닥의 눈은 정말 예쁜데요. ㅋㅋㅋ
73 개느님 07.18 16:11  
바닥의 눈은 너무 이쁘지요 ㅎㅎㅎ
8 여울맘 07.18 08:40  
그래도 안먹고 뱉었네요 ㅋㅋㅋㅋ
73 개느님 07.18 16:11  
희안하게 절대로 안 먹어요! ㅎㅎ
83 강하루맘 07.18 11:59  
집사 출근길에 심심하지 않게  살포시 즈려 밟고  가시라고..ㅎㅎㅎ 나름 깊은  뜻이  있었다냥...
73 개느님 07.18 16:12  
출근길에 빵 터지기는 했어요~
53 꽁마제까포 07.18 14:00  
아......진실의방으로~~~
73 개느님 07.18 16:12  
가즈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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