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이 신문'이라 쓰고 '혜자스러움'이라 읽는다냥...

'야옹이 신문'이라 쓰고 '혜자스러움'이라 읽는다냥...

83 강하루맘 6 262 4 0

45호  야옹이 신문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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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코에서  양말이 출시  되었다고  양말을 함께  보내 주셨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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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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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꺼내서 신어 주는  ...

ㅋㅋㅋ

귀엽고 예쁜건 바로  신어 줘야 한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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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흡...

이런저런  사정들이  겹치면서 한동안  고뉴활동도  잘 못하고  소식도 잘 못올렸었는데...

요래요래 잊지 않고  나루코  양말 출시 되었다고  자랑 삼아  양말도 보내 주시며 약올려 주시고

음트트트~~~

넘나  좋으다요...

고뉴는   사랑이다요  사랑~~

양말이  얼마나  깜찍한지...

고뉴몰에서  판매 하던 기존  냥이양말들도  정말 깜찍하고 귀여워서  여기저기 선물하기 딱 좋았었는데

나루코에서 나온  나루코 양말도   정말 귀엽네요..


신문 내용도 관심 있어 하는  분들도 나오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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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선하고 뭔가  착하게 생기심..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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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미야옹철의 묘한 진료실 구독 중  이었거든요,,,

ㅎㅎㅎ

'고양이를 부탁해' 를  보면서   알고 싶었던 슨상님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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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뉴에 혜자로움을 선사해 주시는 후원 업체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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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부부도  공감가는 부분이라서  함 사서 읽어 봐야 겠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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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분은  이번에  이사 하면서  정말  온몸으로  느꼈던지라

백배 공감가는..

울하루  지인 집에  이삿짐 싸는 동안  맡겨 놨었는데

완전  눈동자가  시커멓게  커져서는  어매도 몰라보고  흥분해서 날뛰는데 

크흡...넘나 무서웠...

ㅠㅡㅠ

날뛰다가  다쳐서  온 바닥에  핏발자국을 남기면서  뛰어다니고..@@~~

그때  울 하루의 커다랗고 공포에 질린  까만 눈동자를 잊을 수가 없다냥...

정~~말 무서웠던  시간...

냥님들 동공 안커지게   잘 케어 하자요...


21개월간 찾아  다니던 택이를 찾았다는  정말  고맙고도 반가운 소식도 실려 있다요..

캣맘몰 장기철 사장님 정말  고생 많으셨다는..


길 잃은 울 냥이들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생각해 주시고  찾아  다녀 주시는 분들 정말  감사드려요..


반가운 소식과  자두의 억울함이  잘 풀리지 않는  딥빡치는 소식까지......(이 쓰레기 같은 인간을  법원, 자두 살해 혐의 피의자 구속영장 기각..)

여러 소식들로

알차게 꾸며 주신 야옹이 신문...

믓찌다이~~

화이튕~~!!!!!!!!!!!!!!!!!!!!!!!!!!!!!!!!!!!!!!!!!!!!!!!!!!!!!!!!!!!!!!!!!!!!!!!!!!!!!!!!!!



6 Comments
64 붕장군 07.31 14:37  
헙.. 몇분 차이로 강하루맘님이 먼저 올리셨네요! ㅋㅋㅋㅋㅋ 신기하고 재밌어라...(?).....
고양이양말 너무너무 귀요미에요.. ㅠㅅㅠ..
몽실이는 동공이 수시로 시커메지는데.. 힁..  누찌때문에 그러나 싶네요.. 힁... 아니 나..때문...인가.. (?)....
83 강하루맘 07.31 15:54  
아핫...고롬  내가 1빠???ㅋㅋㅋㅋ 몽실양의 그 동공 확장은....누찌를 사냥하기 위한 (?)  누찌를  골려 주기 위한(??)  동공 확장이 아닐까 사료 되옵니다,,,ㅎㅎㅎ 이삿날 봤던 울 하루  동공확장은...그 뭔가....외계인들  묘사할때 그려지던 그 눈 크흡...영혼 없고  공포스럽던 시커먼  눈동자...너모 무서웠어라...ㅠㅡㅠ이름 불러도 듣지도 못하고  어매도 못알아 보면서 짐승 소리 내서  옆에 있지도 못하고  숨어 있었어라...ㅠㅡㅠ그러다가  한두시간 정도 지난  후  다시 가보니까  조금 안정을 찾아서  동공이  반정도 작아지고....그땐 어매를 알아 보더라는....소심하고  소심한 울하루  크흡...두번 다시는  어디에 울 하루는  맡기지도 못하겠다냥....
8 여울맘 08.01 09:11  
공포심에 커진 그 동공확장 저는 너무 잘 알지요 ㅠ.ㅠ 만세 데리고 오던 첫날 여울이가 그랬어라..
저도 몰라보고 정말 무서운 얼굴로 ㅠ.ㅠ 정말 여울이가 아닌줄 알았어요ㅠ,ㅠ
83 강하루맘 08.01 11:15  
넘 무섭쥬???ㅠㅡㅠ 어매도  몰라보고  막  짐승 소리 내면서  두려워하는거  보면...아고...여울이도  어서    심신의 안정이  오길  ,,,
M 나루코 07.31 22:34  
고뉴 최고의 서포터즈에게는 소소하게 양말이라도 성의 표시를...감사합니다.
83 강하루맘 08.01 11:16  
음허허...감사합니다요..ㅎㅎ  고뉴의 서포터즈 답게  열심히  달려 보겠다냥..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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